오늘은 스티브 잡스의 멋진 키노트들 가운데 베스트 키노트 프레젠테이션만을
가려내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밌는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1. 매킨토시 1984년 프레젠테이션
잡스가 플로피디스켓을 수트 안쪽에서 꺼내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저 플로피 디스켓에서 암내가 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되네요 (ㅋㅋㅋ)
2. 빌게이츠 is 빅브라더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돌아온 뒤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입니다.
보스턴에서 열린 맥월드 키노트인데요,
마치 "1984"의 빅 브라더 같이 대형스크린에 빌 게이츠의 모습이 나타나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관계를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영화 "실리콘 밸리의 해적"에서 스티브 잡스를 연기하는 배우가 연기한 프레젠테이션이기도 합니다.
3. iCEO 스티브 잡스
임시직을 나타내는 "interim"을 붙인 interim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interim을 때어내고 그대로 iCEO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부분입니다.
그러자 관객들은 박수를 치고 스티브 잡스는 iCEO로 남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iCEO는 internet을 의미합니다. (^^)
4. G4 Cube를 소개합니다.
애플의 혁신적인 G4 Cube를 소개하는 키노트입니다.
파워맥 G4를 8인치 큐브모양의 컴퓨터로 그대로 옮겨
슈퍼컴퓨터가 줄었다는 내용의 키노트입니다.
5. Apple Music Event 2001
최초의 iPod을 스티브 잡스가 발표합니다.
"우리 모두가 음악을 좋아하기에 우리는 음악을 선택했습니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죠.
6. iMac G4 를 소개합니다.
아이맥 쥐포를 소개하는 키노트입니다.
호빵맥으로는 국내에서 불려지고 있지요.
여러 각도로 움직이는 LCD를 스티브 잡스가 보여줍니다.
역시 스티브 잡스라는 탄성이 나오죠.
7. First iPod nano 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1세대 아이팟 나노를 공개합니다.
아이팟 미니를 대체시키는 새로운 아이팟이라고 소개하며
청바지 동전 주머니에서 꺼내보이는 스티브 잡스의 제스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입니다.
8. First iPhone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아이폰을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입니다.
애플의 세번째 혁신을 하는 제품이며 세가지라고 말했다가
나중에 하나라며 말을 바꾸고 객석들에서는 환호성이 들려옵니다.
9. MacBook Air를 소개합니다. Envelope Show!
첫 맥북에어를 공개하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입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이라는 힌트만 던져주고는
상상하게 만든다음 편지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보이는 스티브 잡스의 모습은
마치 하나의 마술쇼를 보는듯 합니다.
역시 프레젠테이션 하면 스티브 잡스 입니다.
여기까지 스티브 잡스 키노트 베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려내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밌는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1. 매킨토시 1984년 프레젠테이션
잡스가 플로피디스켓을 수트 안쪽에서 꺼내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저 플로피 디스켓에서 암내가 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되네요 (ㅋㅋㅋ)
2. 빌게이츠 is 빅브라더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돌아온 뒤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입니다.
보스턴에서 열린 맥월드 키노트인데요,
마치 "1984"의 빅 브라더 같이 대형스크린에 빌 게이츠의 모습이 나타나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관계를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영화 "실리콘 밸리의 해적"에서 스티브 잡스를 연기하는 배우가 연기한 프레젠테이션이기도 합니다.
3. iCEO 스티브 잡스
임시직을 나타내는 "interim"을 붙인 interim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interim을 때어내고 그대로 iCEO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부분입니다.
그러자 관객들은 박수를 치고 스티브 잡스는 iCEO로 남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iCEO는 internet을 의미합니다. (^^)
4. G4 Cube를 소개합니다.
애플의 혁신적인 G4 Cube를 소개하는 키노트입니다.
파워맥 G4를 8인치 큐브모양의 컴퓨터로 그대로 옮겨
슈퍼컴퓨터가 줄었다는 내용의 키노트입니다.
5. Apple Music Event 2001
최초의 iPod을 스티브 잡스가 발표합니다.
"우리 모두가 음악을 좋아하기에 우리는 음악을 선택했습니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죠.
6. iMac G4 를 소개합니다.
아이맥 쥐포를 소개하는 키노트입니다.
호빵맥으로는 국내에서 불려지고 있지요.
여러 각도로 움직이는 LCD를 스티브 잡스가 보여줍니다.
역시 스티브 잡스라는 탄성이 나오죠.
7. First iPod nano 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1세대 아이팟 나노를 공개합니다.
아이팟 미니를 대체시키는 새로운 아이팟이라고 소개하며
청바지 동전 주머니에서 꺼내보이는 스티브 잡스의 제스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입니다.
8. First iPhone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아이폰을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입니다.
애플의 세번째 혁신을 하는 제품이며 세가지라고 말했다가
나중에 하나라며 말을 바꾸고 객석들에서는 환호성이 들려옵니다.
9. MacBook Air를 소개합니다. Envelope Show!
첫 맥북에어를 공개하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입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이라는 힌트만 던져주고는
상상하게 만든다음 편지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보이는 스티브 잡스의 모습은
마치 하나의 마술쇼를 보는듯 합니다.
역시 프레젠테이션 하면 스티브 잡스 입니다.
여기까지 스티브 잡스 키노트 베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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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WDC 2008 관련 동영상들
Tracked from NHS Story: Final Year 2008/06/29 19:19 삭제  이번 포스트에서는 WWDC 2008과 관련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을 준비했다.   1. WWDC 2008 Steve Jobs Keynote Address 스트리밍으로 보기 팟캐스트로 받기 (iTunes 필요, 1.18GB) 동영상 설명: 뭐, 따로 설명이 필요한가? 미국 시간으로 2008년 6월 9일에 있었던 스티브 잡스의 WWDC 2008 키노트다. 이번 WWDC 2008 키노트 이후 많은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가 말라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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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나노가 있군요
아이팟나노는 박수소리가 대단했습니었다
하지만 제가산 나노2세대는 청바지 작은 주머니에 안들어갔다능..
아이팟 나노는 충격 그 자체였어용 ㅠㅠ엉엉
전 작은 주머니가 없다능 ㅠ
트랙백해주셨네요^^ 알찬 자료가 더 많네요..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