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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 4세대 리뷰

레펏군이 아이팟 나노 4세대를 입수했습니다 ㅠㅠ. (본인)

간단한 아주 간단한 리뷰를 한번 써볼까 하는데요.
기대는 하지마세요 ㅠ..ㅠ

나노의 첫느낌은 반짝이는 유리와 깜찍한 휠이 아주 작고 엘레강스(?)합니다.
이때까지 나노중에 가장 얇으며 가장 유려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손에 쥐는 느낌은 너무 작아서 처음에는 부담스럽다가 최적의 손 자세(?)를 찾고는
안정적으로 조작하고 있습니다. 곡면이라 휠 조작이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편리한 기능은 쉐이크 셔플이 정말 재밌습니다.
흔들면 쉐이크 셔플이 작동하고 다른 셔플곡으로 재생됩니다.
홀드키를 홀드해놓고 흔들면 아무런 변화도 안 나타납니다.

음악 재생중에 오랫동안 Center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나타나는 메뉴가 매우 편리하구요.
그리고!

iPod Hi-Fi와 몇몇 스피커에서는 충전이 안됩니다. 또한 FireWire 케이블로는 충전할 수 없습니다.

대강은 이렇습니다.

그럼 하나하나 살펴보지요.


나노의 모습입니다. 짝퉁의 느낌은 전혀 나지 않습니다.


음악 재생중인 화면입니다. 앨범아트가 커져서 훨씬 보기에 좋습니다.



유리가 둥글게 만들어져서 화면을 옆으로 늬워서 보면 저렇게 보입니다. 마치 어항에서 각도에 따라 두개로 보이거나 하는 그런 현상과 비슷하다 할 수 있을까요.



맥북에어와 어울리는 디자인도 아주 맘에 듭니다. 제 에어와 아주 천생연분이네요.



제 맘에든 새로운 재생중 메뉴화면입니다. Browse Album/Artist 항목과 Start Genius 항목이 매우 편리합니다
지니어스 항목은 센터버튼을 한번 눌러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지니어스 항목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게임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Accelerometer 센서를 이용한 Maze라는 게임이 새로생겼는데, 해보시면 다 아시는 게임입니다.




비주얼드 같은 게임에 경우에는 가로로 뉘우면 버튼의 레이아웃이 변경됩니다.


세팅 항목은 General 항목으로 인해 훨씬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입니다. 뮤직비디오를 실행해봤는데 색감이 괜찮네요.
글로시 액정이라 반사가 걱정되시는분들은 정면으로 보시면 반사가 덜하고 반사가 그렇게 심하게 불편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총 느낌은, 아이팟도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래식과의 느낌이 아주 멀게 느껴지는군요. 그러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여러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아주 좋네요.



덧 : 요청사진입니다. 한글은 요로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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