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맘대로 평가하는 2008년의 애플

2008년의 애플.
2008년 경제위기속에서도 불황을 모르는 강철 기업 애플.
2008년은 애플에게 많이 뜻깊고 중요하고 멋진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겁도없이 혼자 마음대로 2008년 최고의 애플 이슈들을 꼽아봤습니다.
아, 지금은 2009년이네요.
잊고 있었네요... 어쨌든 지금부터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이슈는...
개인적인 생각에서 App Store입니다.

앱스토어는 수많은 앱들의 탄생을 있게 해주었구요,
제 무모한 도전으로인해 2008년의 개인적인 해프닝까지 만들어주었습니다.
2008년 가장 재미있었던 애플제품이 아이폰, 아이팟 터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게 만든것 같습니다.
앱스토어는 세계의 여러 기업들이 참가하고있고 한국에서도 하나하나 개발되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 대선 오바마의 진영에서도 사용했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기술의 혁신을 보여준 뉴 맥북 라인업을 꼽겠습니다.

LED시네마와 함께하면 더 빛을 발하는 이번 라인업은 유니바디 공법의 혁신으로 노트북 제조공정에 엄청난 혁신을 가져다 줌으로써 역시 애플이라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을뿐만 아니라 NVIDIA 9400M / 9600M 그래픽으로 그래픽 카드를 칩셋형태로 바꾸는 혁신까지 꽤했습니다. 그리고 멋진 디자인과 환경을 생각하는 설계로 찬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이번에도 접지형 코드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로 원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아이폰 3G입니다.
아이폰 3G의 등장으로 전세계로 판매되는 아이폰의 위상을 드높혔지만
국내에 떡밥만 던져지며 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네번째는 맥북에어입니다.
제가 방문한 맥월드에서 발표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엄청난 얇기의 두깨와 그 속에 인텔에서 따로 제작해준 프로세서를 달아서 출시된 맥북에어! 많은이들의 심장을 벌렁벌렁하게 하는 매킨토시시리즈들과 견줄만한 아름다운 유니바디와 훌륭한 마감처리가 돋보였습니다. 애플노트북이 명품답다는 이야기를 다시 듣게되는 신호였습니다.

다섯번째는 크로매틱 아이팟 나노입니다.
9가지의 매혹적인 크로매틱한 색상으로 출시된 4세대 아이팟 나노는 매우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국내에서 폭발한 아이팟 나노 1세대로 아이팟의 신뢰도가 개인적으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여섯번째는 스티브 잡스의 사망오보와 건강입니다.

일곱번째는 맥 25주년입니다.

아쉬움과 안타까움 즐거운 떡밥 놀람 쇼크가 함께한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는 기쁜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애플도 화이팅!
경제도 화이팅!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Comment 10
prev 1 ···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 566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