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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There : 밥 딜런의 인생을 담은 솔찍담백한 영화

그렇게 제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임 낫 데어가 개봉하여 스폰지하우스에서
아임낫 데어를 감상하였습니다. 평소 즐겨듣던 밥 딜런의 음악들이
제 귓가를 즐겁게하고 반갑게 했습니다.

영화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영화는 밥 딜런이 죽어서 그 분신이 6명으로 나뉘어진 모습으로 그의 인생을
그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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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딜런의 어린시절을 연기한 이 흑인 꼬마도 인상적이였습니다.
특히 저 기타케이스에 쓰여져 있는 말이 재밌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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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딜런과 또한 프랑스의 시인인 랭보까지 함께 그려낸 밴 위쇼의 모습입니다.
벤은 이 영화에서 솔찍담백한 해설을 해주었지요.
저는 처음부터 확연히 다른 느낌을 받고 이 영화는 단순한 오락영화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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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고인이 된 히스레저도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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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안바에즈를 연기한 저 프랑스 배우도 연기를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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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포스 작렬했던 케이트 블란챗의 쥬드 퀸 연기입니다.
가장 재밌었던 장면은 비틀즈와 뒹굴고 놀다가 '사요나라 ~'하면서 헤어지는 장면과
미스터 존스에 꽉 막힌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음악으로 표현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였습니다.
이렇게 밥딜런에 대해 솔찍담백하게 담아낸 영화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구성도 6개의 분신으로 나뉜다는게 참신했구요.

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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