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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WWDC 에서 소개한 부분중 하나인 모바일 미에 대해서 오늘은 소개해볼까 합니다.
모바일 미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혁신적으로 구현한 모바일 서비스로
닷맥을 제치고 새로운 애플의 메인 인터넷 서비스가 될 서비스입니다.
모바일 미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 일정을 추가하면,
모바일 미가 연결되어 있는 다른 PC나 Mac 으로 일정이 그대로 동기화 되는겁니다.
바로 무선의 자유가 펼쳐지는것이죠.
그리고 반대로 Mac이나 PC 에서 일정을 추가하면 아이폰이나 터치로 일정이 옮겨가는거죠.
꼭 일정만 그런것이 아니라 Push 이메일, Push Contacts 도 자동으로 모두 무선으로 동기화됩니다.
이제 모바일 미로 맥북에어와 아이폰의 꿈이 실현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서비스는 1년에 11만 2천 9백원을 내야 하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20GB의 저장용량과 200GB의 트래픽이 있습니다.
49달러를 더 결재하면 20GB, 99달러를 더 결재하면 40GB의 저장용량을 더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미주소는 me.com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모바일 미 동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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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나도 아이폰이나 터치 있으면 좋겠어요.
하나 질르세요! ㅋㅋ
트랙백 감사합니다. ^^;;
저도 이번 WWDC 2008의 백미가 바로 이 모바일 미라고 봅니다.
3G 아이폰이야. 뭐 그닥 관심도 없고요 소프트웨어 적으로 아이폰과 차이가 없으니까요.
별 말씀을요 ^^;
WWDC의 백미는 모바일 미인것 같네요 정말..
이제 무선의 자유가 실현된것 같습니다.
엉엉.. 모바일미는 우리의 친구!~
우리의 친구 만쉐 ㅠㅠ
트랙백 감사합니다. 누구신가 했더니 같은 닉으로 케먹에도 계시지 않나요?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엔 모바일미에 대한 이야길 누락시켰는데 이렇게 보충을 해주시네요.
닷맥을 써보지 않아서 어떤 점이 향상됐는지 모르지만 아이폰을 전화기로 쓸 수 있는 환경이라면 한 번쯤 구매해볼 만한 서비스 같아요. 맥북 에어 발표때도 그렇지만 이제 모든 플랫폼을 무선으로 돌릴려고 하는 것 같아요. 따라갈 수 있을까요. 흐으
네. 케이머그의 레오파드 저 맞습니다 ^^:
무선의 세상이 열린것 같습니다 ..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