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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06.09 [WWDC09] Keynote 하이라이트 (8)
  2. 2009.06.09 [WWDC09] MacBook Pro 13인치 발표 (3)
  3. 2009.02.07 중 3 이 된다 (23)
  4. 2009.01.11 Unibody 15" (6)
  5. 2009.01.07 Macworld09 : New MBP Battery Video (7)
  6. 2008.12.22 사진으로 보는 Unibody 맥북프로 (13)
  7. 2008.12.11 Unibody MacBook Pro Unboxing Photos (18)
  8. 2008.11.22 직접 만든 MacBook Pro 광고 (13)

[WWDC09] Keynote 하이라이트

필 쉴러의 등장!!! 살은 좀 빠졌나..?
환호하며 좋아죽는 사람들!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픽사의 영화 "업"을 연상시키는 배경!?
새로운 맥북프로와 SD슬롯!
프랑스 베르트랑 아저씨의 구수한 발음과 Snow Leopard 그리고 새로운 퀵타임 X.


App DEMO는 SKIP.

iPhone 3.0과 스캇 포스톨!
iPhone 3GS 발표. 예전과 똑같은 디자인의 iPhone 3GS.
스피드를 의미하는 S
동영상 촬영과 음성인식 기능들
iPhone 3G의 가격을 이어받은 iPhone 3GS 와 가격을 99달러로 따운시킨 iPhone 3G
iPhone 3GS 광고속 카리스마있는 분과 이로써 WWDC Keynote의 끝을 알리는 필 쉴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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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09] MacBook Pro 13인치 발표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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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3 이 된다

이제 중3이 된다...
중3되면 공부도 더 열심히, 뭐든 더 열심히 해야겠다...
맥공부랑 C언어도 배울까 생각중이다.
아 참 기타도 열심히 치고...
그림도 더 열심히 그리고...
건강도 더 챙기고... (발가락 특히...)

정말 친구들과 즐거웠었는데...
나는 왠지 내 친구들에게 맥과 아이팟을 전파한 광신도로 기억될것 같다.(존경의 표하는 친구도 있었다눙 ㅠㅠ;;)
초딩때부터 난 그런 이미지였고, 맥 이야기를 친구와 나누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주제보다 건전한 대화를 해온것 같다. 물론 친구들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다. 거기에 대해 친구들에게 고맙다.
(임모씨, 홍모씨, 조모씨, 연모씨 등등...)
나에겐 의리있는 진정한 친구들이 있다. 한학년 한학년 거듭하며 더 친밀해진다.
그래서 기쁘다.

케이머그에서 알게된 사람들과도 더 예의있게 지내야겠다.
내가 케이머그를 가입한게 초등학교 6학년생이였는데, 이제 중3이다...
잡스님을 존경한지도 이제 꽤 되었다. 한가지에 몰두하면 내가 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살아오면서 이렇게 길게 좋아하는것도 처음이다.
아마 평생가려나 보다.
개인적으로 K님이 부럽다. 나도 K님 나이가 되면 애플과함께 내 배우자를 찾고도 싶다.

이 블로그는 내 소심한 성격에 친구들에게 노출되지 않고있다.
물론 친한친구들 빼고는 ㅋㅋ
2학년때는 건강이 안좋아서 1학기를 거의 못해 친구들과 조금 어색하다.
그래서 그런탓도 있다.

내 꿈에 대해도 생각해볼것이 많다.
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요즘 많이 혼란스럽다.
디자이너중에서도 산업 디자이너가 되고싶은데, 요즈음 개나 소나 그림 배우면 디자이너라고 불리는 것 같다.
물론 훌륭한 디자이너도 많다.
여튼 그래서 정말 남들과 다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열심히 나만의 개성을 찾으려 노력한다.
모방과 도용은 현재 나에게 적절히 필요한것 같다.
난 아직 많이 부족하다. 너무 너무 부족하다. 애플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호하고 있어서
나만의 개성이 더 돋보이려면 더 노력해야한다.
그래도 나는 나만의 개성을 느끼고 키우려고 하고 있다.
시각디자이너도 괜찮을것 같고...
나중엔 프리랜서로 웹 디자인도 해보고 싶다. 디자인은 분야가 많기때문에 어느 디자인 분야든지 많이 부딪혀보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튼 부모님과 잘 상의해서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에 오를것이다. 난 확신한다.

애플은 내 꿈을 키워줬다.
정말 고마운 기업이다.
6살때 보았던 다섯가지 색의 iMac이 생생하다.
초등학교 3학년때 처음 보았던 호빵맥도 생생하다.
난 아마 그때부터 디자인에 대해 조금 흥미를 느낀것 같다.
그러다 아버지께서 주신 중고 3세대 아이팟은 나에게 거의 확고하게 디자이너가 되리라는 꿈을 키워줬다.
그때부터 스티브 잡스 서적을 읽으며 그 매력에 빠지고 조니 아이브도 알게되었다.
중3이 되는데 정부가 바뀌어서 고등학교 진학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유학을 나중에 가든지 어쩌든지 해야할것 같기도하다.

중3.
이제 공부 아니면 끝장인 분위기에 휩싸였다. 이 동네는 더 치열할것 같지만
우리학교는 그리 공부 열심히 하는아이가 많질 않다. 나를 포함해서..

3~5년뒤 나는 성인이 된다.
이 말이 정말 무섭게 다가온다. 고작 3~5년뒤라니.
무겁지만 이겨내고 자립심을 더 키워야겠다.
나에겐 아직 자립심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은 것 같다.
꿈과 열정으로 10대 20대를 즐겁게 살고싶다.
열심히 살꺼다..
공부부터 열심히 하고봐야한다. 이젠 실천해야한다. 머쓱하다. 지금까지 주구장창 놀면서 자랐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얘기를 하는데, 책임을 질 수 있어야할텐데 말이다.
여튼 말이 길어지는거 같다.

훗날을 기약하며 이 포스트를 쓴다.


나의 미래를 믿으며.
09년 2월 7일 토요일.
규호.


요즘은 사진찍는것도 재미있다. 아직은 애플제품 심심할때 찍어보고 그런 수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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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ody 15"

처음으로 맥 노트북을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습니다.

요즈음 노트북에 대해 알아가는중인데 재미있네요 ㅋ

배터리 관리도 좀 귀찮지만 재미붙이고 있습니다.

화면이 좀 얼룩덜룩한 불량인것 같기도 하고 유니바디 모서리 한 부분이 너무 깎은듯 하지만 괜찮아요..

그냥 쓸려구요 ㅋ


마지막 2세대 아이팟은 뽀너스!!!!!!!!!!!!

저는 그럼 친구 아이팟 구매하는 현장을 같이 가주기로 해서 이만 씁니다 ㅎ

다음 포스팅도 글의 질은 별로겠지만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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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New MBP Battery Video



새로운 17형 맥북프로의 배터리 기술 동영상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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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Unibody 맥북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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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ody MacBook Pro Unboxing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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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MacBook Pro 광고

환경을 배려한 제품인 뉴 맥북프로의 광고를 만들어봤습니다.
그래서 월E가 등장하죠..(이게 월E냐! 뭔지도 못 알아보겠다 레오야!!! 버럭!!!)



어쨌든 재미있게 감상하시고 댓글도 잊지마셔유~
(나름 열심히 만든거에요 ㅠㅠ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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