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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9.01.11 필 쉴러, 맥월드 결별에 대해 말하다 (2)
  2. 2009.01.10 필 쉴러! 잘했나 못했나 (10)
  3. 2009.01.09 [최초공개] 레오파드군의 맥월드08 동영상 (7)
  4. 2009.01.07 Macworld09 : New MBP Battery Video (7)
  5. 2009.01.07 Macworld09 : 맥월드 키노트 공개 + Podcast (6)
  6. 2009.01.07 Macworld09 : Keynote Remote (AppStore) (1)
  7. 2009.01.07 Macworld09 : iWork, iLife '09 발표 (13)
  8. 2009.01.07 Macworld09 :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 발표 (12)

필 쉴러, 맥월드 결별에 대해 말하다

출처 : MacRumors.com

필 쉴러가 입을 열었다네요.
잡스가 그리고 애플이 왜 맥월드와 결별하게 되었는지를 말이죠.
다들 아시는 데이비드 포그의 인터뷰에 의해 입을 열었다고 하네요.


애플이 맥월드를 떠난 이유는 예산 문제도 있었나봅니다.
경제난이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킨 것 같네요.
그만한 돈으로 맥월드를 열어서 이익을 창출하기도 힘들어 낭비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필은 그 엄청난 쇼를 감당하기가 힘들다고 밝혔네요.

그리고 변명같은 이야기도 있었네요.
애플 발표 주기에 맥월드가 맞지 않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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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쉴러! 잘했나 못했나


다들 아시다시피 이번 맥월드는 스티브 잡스 없는 허전한 잔치였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빠진 것 뿐만 아니라 제품의 매력도 다른 키노트때와는 다소 떨어지는 모습이였습니다.
그래도 잡스가 빠진것이 가장 큰 요인이고 신기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대타로 나선 주자!
필 쉴러가 있습니다.
그는 이미 2004년 Apple Expo Paris 에서 스티브 잡스의 대타로 나서 비교적 좋은 성과와 평가를 이루었지요.
그럼 이번 맥월드는 어떠하였을까요?
필 쉴러 얼굴에 붙어있는 복점들이 효력을 발휘하지(?) 못했는지, 맥없는 키노트가 되었습니다.
필 쉴러가 키노트를 잘 한 편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스티브 잡스의 카리스마와 유머러스한 면보다는 따뜻하고 진지한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듯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아주 개인적인 생각으로 필 쉴러의 잘한 점과 못한 점을 집어내보았습니다.
먼저 못한점은...

첫번째,

말이 너무 빨랐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경우에는 필 쉴러와 비교할때 훨씬 또박 또박하고 알아듣기 쉽게 말합니다.

두번째,

쉬운 영어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경우에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대강 이해할 수 있게 말을 하였는데, 필은 그러지 못한듯 하네요.

세번째, 제스쳐가 약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팔은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게요.
긴장을 했는지 필은 제스쳐를 크게 만들어내지 못하더라구요.

네번째, 목소리입니다.

그냥 이건... 스티브 잡스의 목소리가 더 호소력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른건 다 잘한 것 같습니다. 수고한 필 쉴러에게 이쯤에서 박수를 유도해보겠습니다 ㅠㅠ (짝짝짝)


잘한 점을 꼽으라면,

첫번째,

따뜻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시원달콤차가운 아이스크림에 비유하자면, 필 쉴러는 따뜻한 청국장 같았습니다.

두번째,

적당히 유머도 이끌어내더군요.
잡스만큼은 아니지만 Bush와 Obama의 이름이 트랜지션 효과로 보여질때 청중들과 호흡하고 있었던것 같네요.

세번째,

이건 장단점이 많은 것인데, 잘 한것 같아서 씁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것 같았습니다. 무조건 잡스 대타여서 잡스같이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신만의
키노트 스타일을 가지고 소신있게 끝까지 밀고 나가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잡스가 청중을 압도하는 스타일이라면 필은 청중에게 숨 쉴 수 있게 편안한 느낌을 준것 같네요.


여기까지 입니다. 결론은 잘했고 못했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했으니 필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필 쉴러의 키노트도 다시 보면 매우 재밌습니다.
필 쉴러를 응원해주자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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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레오파드군의 맥월드08 동영상

맥월드 2008에 다녀올때 찍은 동영상을 이제 편집해서 올리게 되네요.

ㅎㅎ

즐겁게 감상하세요.. 대강 전시장 분위기는 아실 수 있을꺼에요.. 바글바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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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New MBP Battery Video



새로운 17형 맥북프로의 배터리 기술 동영상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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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맥월드 키노트 공개 + Podcast


필 쉴러,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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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Keynote Remote (AppStore)



이젠 키노트에서 작업한 프레젠테이션을 아이폰을 클릭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Phone용 키노트 리모트 앱이 나옵니다. 가격은 놀라운 실용성에 비해 0.99달러로 저렴합니다.
아이워크 구매자에게는 무료로 주면 좋겠는데요...
일단 기능은 단순하게 다음 슬라이드를 클릭커에서 미리볼 수 있다는점이네요.
애플의 상상력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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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iWork, iLife '09 발표


먼저 알려드릴 사항은 iWork '09는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새로운 아이워크가 발표되었습니다.


먼저 Trial 을 다운로드 하시고~ 다운로드 하는 동안 포스팅을 읽고 다운로드 완료하면 바로 써보세요 ^^

신기능들을 살펴볼까요?

Pages에서는 풀스크린으로 도큐먼트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유의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는데다가 Pages가 아닌 PDF나 Word로 보낼 수도 있는것 같네요. iWeb으로도 보낼 수 있는거 같은데 문서를 웹페이지로 변환시켜주려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iWork.com과의 연계입니다. iWork.com으로 웹에서 공유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메일로 문서 주고받고 하는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리려나요?

그럼 키노트를 살펴보면
Magic Move 라는것이 있네요
자유롭게 이미지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겁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요 ^^
고것 참 신기합니다.

넘버스는 제가 스프레드 시트에 취약한 관계로.. 쿨럭..



아이라이프 '09입니다.
아이라이프에선 뭐가 볼만한게 있다 했더니
아이포토에서..
전 세계에서 찍은 사진의 좌표를 설정할 수 있고 그것을 세계지도로도 표현해주네요.
아이폰 사용자라면 더 편리하겠죠?
그리고 개러지 밴드는 아예 교육을 필요없게 기타 레슨까지 동영상과 기타 코드를 보여주며 강의를 해주는 기능도 있네요.
저도 집에 있는 기타 썩히지 말고 이걸로 잘 활용하렵니다. ㅋ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시려면 아래것을 추천합니다.
iWork, iLife를 둘다 구매하는 구매자가 많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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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 발표


애플이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킨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를 발표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17인치형 노트북입니다.

베젤은 더 얇아진것 같습니다 15인치 보다.


8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


배터리는 대신 분리 불가


글로시가 아닌 Anti-Glare Display 옵션

그리고 선택사양으로는 최대 8기가의 램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아.. 이렇게 둘러봤는데
최대 8기가까지 램을 확장할수있는것이 15인치 유니바디 사용자로써 부럽네요.
그러나 별로 부러울것도 없는게 제 유니바디는 배터리가 탈착식이니.. 흐흐
근데 까만 테두리가 없는 안티 글로시 옵션은 한번 실물로 보고 싶네요.
옛날 구형 분위기가 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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