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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6 내가 꼽은 '업' 최고의 명대사 (13)

내가 꼽은 '업' 최고의 명대사


업, 매일 매일 그 감동속에 요즘 사네요.
그래서 준비한 제가 꼽은 업 최고의 명대사 줄줄~
댓글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대사도 달아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스포일러 주의. 영화 안 보신 분들은 어서 빨리 빠져나가시길.)
(아래 대사들은 정확한 대사를 위해 "업"영어 원서 도서에서 발췌하였습니다.)

"It's just a house."
그저 집일 뿐이야
(엘리는 칼의 집에 있지 않았습니다. 엘리는 그의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중요한건 마음이죠.)

"So long, Boys!"
잘 있어라, 밥맛들아!
(셰이디 오크 양로원 남자 간호사 둘에게 날으는 집으로 마을을 떠나며. 그러고보면 업은 최초의 부동산 애니메이션이 아닌가 싶은...)

"My name is Dug. I have just met you, and I love you!"
제 이름은 더그에요. 방금 처음 만났지만 난 당신을 사랑해요!
(귀여운 개 더그군의 첫인사입니다.)

"Hey, let's play a game, It's called: See who can be Quiet the Longest."
얘야, 우리 게임하면서 가자, 이름하여: 누가 오랫동안 조용히 있나.
"Cool! My mom loves that game."
좋아요! 우리 엄마도 그 게임 좋아해요!
(극장에서 가장 크게 폭소가 터졌던 대사. 러셀이 하도 시끄럽게 떠들어서 떠오른 칼의 아이디어 :D)

"Adventure is out there!"
모험은 저 너머에.
(찰스 먼츠의 트레이드마크 같은 대사. 모험은 저 너머에 있다고 말하는 대사지만, 진짜 모험은 가까이 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의미심장한 대사.)

"It's like America, but South~"
같은 아메리카지만, 남쪽이지~
(영화를 더빙판으로 보신분들은 재미없는 대사지만, 자막판으로 보셨다니 공감하실껍니다.)

"You know what, Mr. Fredricksen? The wilderness isn't quite what I expected."
근데요 프레드릭슨씨? 야생은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른거 같아요.
"Yeah? How so?"
그래? 왜?
"It's kinda... wild."
그게... 너무 야생적이에요.
(야생을 맛본 소년의 첫 소감... 문득 진짜 야생은 어떨까 궁금해진다. 업을 보면 1박 2일은 야생이 아니다.)

이상, 제가 꼽은 '업' 명대사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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