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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 해당되는 글 82건

  1. 2011.10.06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며 (1)
  2. 2011.08.29 스티브 잡스와 그의 친아버지 (1)
  3. 2011.08.25 iResign : 스티브 잡스 사임 (4)
  4. 2011.08.19 CNBC 스티브 잡스 다큐멘터리 (2)
  5. 2010.12.30 [사진] 스티브 잡스의 여러 모습들! (1)
  6. 2010.11.17 The Beatles 비틀즈, iTunes에서 만나세요
  7. 2010.10.28 두 소박한 옛 명함
  8. 2010.06.13 iPad 개봉 + 첫 만남 (11)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며


스티브 잡스

1955 - 2011

 나에게 마음속 영웅이자 정신적인 아버지와 같은 분이셨던 스티브 잡스.

나에게 꿈을 꾸게 해주었고

나를 나의 미래로 이끌어 주었던 스티브 잡스.

그 분께서 세상을 떠나셨다.

언제가 될지 몰랐지만

이렇게 빠를 줄도 몰랐었다.

스티브 잡스를 보고 싶어 미국 샌프란시스코 까지 무리해서 갔지만 보지 못하고 왔던 때가 생각이 난다.

이젠 그를 어떻게든지 더 이상 볼 수 없다. 

하지만 내게는 이제 그를 보고싶고 보겠다는 것 그 이상을 꿈꿀 때다. 

그를 본 받고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았다는 그 같이 열심히 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직도 그의 죽음이 거짓말 같다.

나도 그와 같이 꿈꾸며 살 것이고

그 꿈을 이루며 살 것이다.

스티브 잡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혁신가.

나의 존경하는 영웅.

우리들의 영원한 iCEO로 기억될 것이다.


가슴 속 깊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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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그의 친아버지


스티브 잡스와 생후 일주일된 그를 입양보낸 친아버지 압둘파타 존 잔달리

닮았네요... 부디 아버지의 소원대로 잡스와의 커피 한잔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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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sign : 스티브 잡스 사임



건강상의 이유로 병가를 냈었던 스티브 잡스옹은 결국 CEO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iResign이라는 말이 만들어질 정도로 지금 전세계가 그의 사임에 술렁이는 느낌이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애플을 지휘하던 제 우상이 어느새 사임을 하게 된 것을 맞이한 저는 매우 슬펐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느낀 것도 있는 것이,

사임 시기가 오히려 지금보다 더 위독하지기 전에 이런 시기에 한 것이 그래도 나아 보입니다.

그리고 사임도 완전히 애플에서 사임한 것이 아니고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 맡게 됩니다.

하지만 아쉬운 건 그의 관여도가 낮아진 뒤 애플의 행보가 아쉽구요,

또 그의 멋진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다시는 불 수 없을까 걱정이 그 부분이 많이 됩니다.

스티브 잡스는 정말 세상을 바꾸는데 큰 일을 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퍼스널 컴퓨터를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이라는 회사를 세워 그 시장을 일궈냈고,

수많은 혁신적인 것들을 PC에 도입시켰으며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로 개인용 컴퓨터의 역사를 또 다시 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을 세우고 또 자신이 세운 그 애플에서 또 쫒겨나기도 하고...

삶은 드라마 그 자체네요. 저는 세계명작보다 iCon 스티브 잡스가 몇배는 재미있었답니다. ^^; 

곧 나올 스티브 잡스 전기도 기대가 됩니다.

잡스의 사임은 빌 게이츠의 사임보다 더 충격적인 사건인 것 같습니다.
 
 아...

글을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쓰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잡스를 쭈욱 존경해온 저로써는 안타깝네요.

저에게 처음 진짜로 진로를 생각하게 한 것도 잡스였는데...

그의 인생을 롤모델로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근데 쓰다보니 꼭 잡스가 사망한것도 아닌데 호들갑을 떠는 것 같기도 하네요...ㅠ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001년 iPod

2007년 iPhone

2010년 iPad

2011년 iResign


...

'iResign'도 넣어줘야할 것 같네요...
그의 사임만큼 충격적인 발표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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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스티브 잡스 다큐멘터리

CNBC에서 방송된 스티브 잡스에 대한 다큐입니다.

잘 정리되어있고 재미도 있으니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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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티브 잡스의 여러 모습들!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10년 올해의 인물 스티브잡스!

나의 롤모델이자 존경하는 인물인 그의 여러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해를 마감하며 살펴보도록하죠 ㅎㅎ


사진 출처 : allaboutstevejobs.com


열심히 뭔가 설명하는듯? 합니다


흐뭇한 표정ㅋㅋ


아이패드! 눈이 초롱초롱합니다.


뭔가 굉장히 올드해보이는 사진.


참... 희안한 헤어 스탈..ㅋㅋ


무서워요


워즈옹과 잡스옹.


그네 타는 잡스


저 젊은이의 패기있는 눈빛을 보세요


사과는 내꺼얌.


후훗 내 뒤에 있는 저것들 다 내가 맨든거라구.


잡스와 게이츠. 서로 안보고 딴청 피우는.. ~_~


애플에서 퇴출당한 잡스...ㅠㅠ


생각하는 사람.


뭔가 귀여운 사진이군요


흑 애플로 돌아오다.


 독수리 눈썹..


오랜지색 조개북 >..<


반바지 입은거 보니 종아리가 기신 잡스.


임시직함 때어낸 잡스옹 ㅠㅠ


빼꼼?


오 이런 옷도 입네?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인자한 저 표정.


김탁구 너!!!!!!!!!!


빛나는 뉴발란스.


화이트 아이폰 4와 함께.


터미네이터와의 악수.


존재감을 상실하신 잡스옹.


습관적 제스쳐들... ㅋㅋ

재미있으셨나요?

2011년에도 잡스옹이 어떤 제품을 들고 나올지 기대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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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비틀즈, iTunes에서 만나세요


오늘부터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질기고 질긴 잡스옹께서 7년간 노력하여
드디어...


The Beatles. Now on iTunes.

( 사진 출처 : Appl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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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박한 옛 명함

요즘 인터넷에 화제가 되고있는 두 옛날 명함이 있습니다.

바로 애플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인 제가 존경하는 스티브 잡스의 옛 명함입니다.


애플 창업당시 애플사 특유의 서체로 쓰여진 깔끔한 명함!

소박하면서도 여러가지가 눈에 띕니다.


일단 Steve Jobs가 아닌 Steven Jobs입니다.

원래 잡스옹 이름이 Steven Paul Jobs인데,

Paul이라는 미들네임만 빼고 쓴 것으로 추정됩니다.

Steven, Stephen, Stevenson 모두 Steve로 쓸 수 있기에

현재는 기억하기 쉽게 Steve Jobs로 굳혀진듯 합니다. :)

직함은 Vice President.

아마 존 스컬리가 당시 CEO일 시절인가 봅니다.



그리고 두번째 명함은..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의 명함입니다.


옛 구글 로고이네요

느낌표가 들어간건 왠지 야후가 Yahoo가 아니라 Yahoo!로 표기하는것과 비슷한 느낌이...

이 명함은 위에서 봤던 잡스의 옛 명함과 다르게 인터넷 주소, 팩스, 이메일 주소가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시대가 변했음을 알려주네요.

잡스의 옛 명함보다도 더 촌스럽게 느껴지는 래리 페이지의 옛날 명함입니다. ㅎㅎ

지금은 스타 CEO가 된 잡스, 그리고 유명해진 래리페이지.

이 두 명함을 보며 초창기의 파릇파릇함과 초심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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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개봉 + 첫 만남

일본에서 아이패드를 구했습니다. @sinon315님과 동생분 덕분에 말이죠 ㅎㅎ

이틀 정도 만져본 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자 먼저 언박싱을 보시죠~


일본에서 날아온 아이패드... 통관 하는데 애 꽤나 먹었습니다.;; 그래도 세관 아저씨께서 친절하셔서 빨리 왔습니다.


박스를 열면 아이폰, 아이팟터치와 동일하게 아이패드가 누워있습니다.



애플 제품이라면 꼭 들어있는 디자인 바이 애플 인 캘리포니아 박스... 


뜯자마자 필름을 붙였는데 기포가 남네요 ㅠㅠ

그리고 맥컬리 FlexFitPad라는 케이스도 입혔습니다. 케이스 선물해주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하나하나 몇가지 살펴볼까요?


아이북스입니다.

책장을 넘기는 효과, 애플 홈페이지에 있던 비디오를 보며 감탄했었는데요, 애플의 광고나 동영상에는 전혀 조작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다른 eBook 과는 다르게 이런 효과가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애플답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빨리 한국어 컨텐츠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저의 책장입니다.


Email 기능입니다.

아이폰에서 글과 받은편지함을 계속 넘나들어야했던 번거러움을 훌륭한 UI로 해결했습니다.
화면이 커야지만 구현할 수 있는 UI인 만큼, 아이패드만의 특징을 만들어줍니다.


사진 기능은 멀티터치의 핀칭을 잘 활용한 예로 볼 수 있겠습니다.
모든 것이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또한 아이패드는 전자 사진 액자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팟 터치가 커진것이 아니라 그 크기 덕분에 제품의 활용도가 높아짐을 보여줍니다.


Mango Browser for iPad 를 개발하고 나서야 개발자가 직접 확인하게 되었네요.
화면이 커지니 웹을 탐색할때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입니다.
Safari의 모습은 사진에 담지 못했는데, Safari든, Mango Browser든 웹을 표시하는건 동일하게 보입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 더 좋아지니 기대해주세요 ㅠㅠ (쓰시는 분이 있으시려나요)


아이패드의 iPod 기능은 아이팟보다 아이튠즈에 가까운 UI를 자랑합니다.
커버플로우를 지원하지 않는 점이 조오금 아쉽지만, 굳이 커버플로우가 필요한지도 의문점이 생기네요.


구글맵입니다. 지리 시간에 지리부도 대신 아이패드를 가져와서 구글맵을 실행시켜 공부한다면 어떨까요?
물론 아이패드에 에듀게이트(?) 같은 것이 탑재가 되지 않는한 학생들이 딴짓하는걸 막지는 못하겠군요.


아이패드용 트윗타임입니다.
멋쟁이라면 트윗할 때 이 어플리케이션을 써야지요.ㅋ


앱스토어의 모습입니다. 역시나 큰 화면을 활용하여 데스크탑의 iTunes와 비슷한 모습입니다.


레벨도 안 높은데 빨리 질려가려하던 게임인 위룰도 아이패드에서 다시 만나니 훨씬 시원하고 재밌습니다.

아이패드.

스티브 잡스다운 제품이 또 하나 탄생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패드용으로 개발도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전자책으로써 아이패드는 다른 이북들과 장단점이 있습니다. 전자책과 아이팟 터치를 사려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아이패드 하나를 장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역시나 아직까지 지원하지 않는 한글입니다. 읽을 수는 있지만, 로컬라이징도 안 되어 있고, 키보드도 없어서 아쉽게나마 앱스토어에서 간이 키보드를 받아야합니다.

한국에 언제 정발이 될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국에 나오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써 한국에 몇천대가 들어왔는데, 정발하면 불티나게 팔릴 것은 뻔하지 않을까요?ㅜㅜ)

지금까지 아이패드에 대한 저의 개봉기와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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