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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2.04.01 S.Jobs. ( Paper App ) (3)
  2. 2012.01.05 스티브 잡스 피규어... (1)
  3. 2011.10.06 그리울꺼에요... (1)
  4. 2010.12.30 [사진] 스티브 잡스의 여러 모습들! (1)
  5. 2009.12.06 iPhone 한국 상륙에 대한 나의 소감 (2)
  6. 2009.10.21 The new iMac with Magic Mouse (2)
  7. 2009.09.13 표정으로 보는 스티브의 컴백
  8. 2009.09.10 The Return of Steve Jobs 2009

S.Jobs. ( Paper App )

요즘 대세가 된 Paper 앱으로

잠이 오지 않아 그린 잡스 옹 사진 3장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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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피규어...


그가 키노트 하던 모습이 자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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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울꺼에요...


그리울거에요...

나의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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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티브 잡스의 여러 모습들!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10년 올해의 인물 스티브잡스!

나의 롤모델이자 존경하는 인물인 그의 여러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해를 마감하며 살펴보도록하죠 ㅎㅎ


사진 출처 : allaboutstevejobs.com


열심히 뭔가 설명하는듯? 합니다


흐뭇한 표정ㅋㅋ


아이패드! 눈이 초롱초롱합니다.


뭔가 굉장히 올드해보이는 사진.


참... 희안한 헤어 스탈..ㅋㅋ


무서워요


워즈옹과 잡스옹.


그네 타는 잡스


저 젊은이의 패기있는 눈빛을 보세요


사과는 내꺼얌.


후훗 내 뒤에 있는 저것들 다 내가 맨든거라구.


잡스와 게이츠. 서로 안보고 딴청 피우는.. ~_~


애플에서 퇴출당한 잡스...ㅠㅠ


생각하는 사람.


뭔가 귀여운 사진이군요


흑 애플로 돌아오다.


 독수리 눈썹..


오랜지색 조개북 >..<


반바지 입은거 보니 종아리가 기신 잡스.


임시직함 때어낸 잡스옹 ㅠㅠ


빼꼼?


오 이런 옷도 입네?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인자한 저 표정.


김탁구 너!!!!!!!!!!


빛나는 뉴발란스.


화이트 아이폰 4와 함께.


터미네이터와의 악수.


존재감을 상실하신 잡스옹.


습관적 제스쳐들... ㅋㅋ

재미있으셨나요?

2011년에도 잡스옹이 어떤 제품을 들고 나올지 기대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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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티브 잡스의 여러 모습들!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10년 올해의 인물 스티브잡스!

나의 롤모델이자 존경하는 인물인 그의 여러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해를 마감하며 살펴보도록하죠 ㅎㅎ


사진 출처 : allaboutstevejobs.com


열심히 뭔가 설명하는듯? 합니다


흐뭇한 표정ㅋㅋ


아이패드! 눈이 초롱초롱합니다.


뭔가 굉장히 올드해보이는 사진.


참... 희안한 헤어 스탈..ㅋㅋ


무서워요


워즈옹과 잡스옹.


그네 타는 잡스


저 젊은이의 패기있는 눈빛을 보세요


사과는 내꺼얌.


후훗 내 뒤에 있는 저것들 다 내가 맨든거라구.


잡스와 게이츠. 서로 안보고 딴청 피우는.. ~_~


애플에서 퇴출당한 잡스...ㅠㅠ


생각하는 사람.


뭔가 귀여운 사진이군요


흑 애플로 돌아오다.


 독수리 눈썹..


오랜지색 조개북 >..<


반바지 입은거 보니 종아리가 기신 잡스.


임시직함 때어낸 잡스옹 ㅠㅠ


빼꼼?


오 이런 옷도 입네?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인자한 저 표정.


김탁구 너!!!!!!!!!!


빛나는 뉴발란스.


화이트 아이폰 4와 함께.


터미네이터와의 악수.


존재감을 상실하신 잡스옹.


습관적 제스쳐들... ㅋㅋ

재미있으셨나요?

2011년에도 잡스옹이 어떤 제품을 들고 나올지 기대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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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한국 상륙에 대한 나의 소감

아이폰... 2007년 1월 스티브 잡스에 의해 최초발표된 다들 아시는 애플의 스마트폰!
그 아이폰 발표때부터 내 손에 쥐게 될 날을 상상하기 시작한 나는
2007년 12월,
GSM 아이폰을 손에 쥐게 된다. 한국에서 ㅠㅠ... (이 블로그를 잘 뒤지면 개봉기도 있을꺼에요^^)
물론 GSM이라서 전화는 안되었었다.
아이폰을 손에 쥐었지만 여전히 아쉬움은 남았다.
전화기를 가졌지만 그 전화기로 전화를 못한다니!
그리고 2008년 6월 (6월이였던듯?) 애플은 iPhone 3G를 발표한다.
3G 아이폰의 등장으로 한국에도 희망의 불빛이 보이기 시작하는듯 했다.
하지만 그 후가 더 고통이였다.
그 이후로 대한민국에서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떡밥들로 인해 고통스러워졌고 그 고통을 당하는 사람도 더욱 많아졌다. 그렇게 요란하게 떡밥들이 1년 넘게 난무하였고...
하루 하루 지쳐갔다... ㅠ..ㅜ
그렇게 2008년은 지나갔고 2009년이 왔다.
2009년도 하염없이 다른 나라에서 아이폰을 전화로 사용하는걸 보고만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2009년 여름, 애플의 3세대 아이폰인 iPhone 3GS가 발표되었다.
이번에도 없었다. 한국은.
그리고 몇개월 후 개인인증을 통해 아이폰을 한국에서 개통하는 분들도 생겨났다.
그리고 드디어.
아이폰이 한국에 상륙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아이폰 쓰는 맛에 기쁨을 느끼고 있다. 물론 전화통화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방금 적은 이야기를 모두 겪은 분이라면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축하를 다시 한번 드리고 싶다.
그리고 아이폰도 다른 폰들과 같이 한국에서 홍보를 하기 시작했다.
홍보 없이도 홍보가 되는(?) 애플이지만, KT측에서 홍보 준비를 많이 해온 것 같았다. (몇가지 대충 처리한 것도 있는듯 하지만 ㅇㅅㅇ;;)
먼저 아이폰 TV 광고가 대한민국 방송을 탔다.
이 부분이 아쉬운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 성의가 없어보이는(미국판 영상에 더빙만 입힌) 광고지만 그래도 나는 신기하고 감동 받았다. 이유는 앞의 과정들을 읽어보고 또 겪어보았다면 공감할 것이다.
애플 광고를 한국에서 본 것이 처음이기도 하다.
나는 애플을 좋아하기 때문에 더 감동 받은 것이고...
어제는(어젠가? 기억이...ㅡ.,ㅡ;;) 백화점에서 대형 아이폰과 함께 작은 아이폰 행사장을 마련해 놓은 것을 보고 놀랐다. 아.. 아이폰 그리고 애플을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도 많이들 잘 알게 되었구나 싶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걸수도있다^^)
그러나 역시나 아쉬운건 대형 아이폰에도 한국판 영상이 아닌 영어로 나오는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ㅠㅠ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세계인을 이 작은 (휴대폰 치고는 크지만) 스마트폰 하나에 매료시켰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폰 출시때 이렇게 나타나는 현상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그렇다.
물론 이런 생각을 하는게 웃기기도 하다.
내가 완전 매료되었는데도 그 이유를 찾고 있으니.. ㅎㅎ
분명 뭔가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내게는 애플 제품이 다 그렇다.

허나, 아이폰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많을 것이다.
한국의 휴대폰들과는 성격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스마트폰이라 그런 것도 있고..
이렇게 보니 애플의 히트작의 공통점이 보인다.
애플은 컴퓨터를 대중화 시키는데 한 몫을 했고,
또한 휴대용 음악기기를 대중화 시키는데도 큰 몫을 하였다.
이제 스마트폰을 대중화 시키려는 것 같아 보인다. (어디까지나 이 철없는 중딩의 생각일 뿐이다.)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의 경계를 없애는 역할을 하는거 같기도 하구..말이다.
솔찍히 중학생인 나도 스마트폰(아이폰)을 쓰고 있으니!

어쨌든 그래서... (글이 정신 없어졌다..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이폰 출시된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그저 즐겁다!
아이폰에 대한 기다림들은 낡은 일기장처럼 고통스러웠지만 현재와 함께 생각하면 기쁜. 그런 거 비슷한 느낌 같다. ㅎㅎ

아이폰을 손에 쥐신 분들 모두 즐거운 아이폰 라이프 되시길 바라며 이 어지러운 글을 마친다 :)

읽어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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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iMac with Magic Mouse

새로운

오늘 발가락땜에 병원을 갔다오니 애플이 또 일을 내놨다.
새로운 아이맥을 비롯해 새로운 애플 제품들이 쏟아졌다.
일단 아이맥만 이 포스팅에서는 다룰것이다.

새로운 아이맥은 '새롭다'고 하기엔 좀 식상한 디자인으로 보일 수도 있다. 적어도 내게는 그랬다.
그러나 훨씬 디테일해지고 심플해진 디자인은 내 맘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스펙을 살펴보자.

먼저 디스플레이 부분은 어떻게 바뀌였을까.
일단 사이즈는 두가지다. 21.5인치와 27인치의 대형 스크린이다.
게다가 LED backlit 디스플레이라 환경을 고려했다. 환경은 언제나 고려하고있고 또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거지만.
주목해야할 점은 16:9 비율의 화면이다.
이제 아이맥을 컴퓨터겸 TV 대용으로 쓰는데 완벽하지 않을까. 그리고 많은 디자이너와 사진가, 비디오 작업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성능은 어떠할까.
언제나 그러하듯 2배 빨라진 아이맥은 i7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말이 필요없지 않을까.

또 한 가지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새로운 마우스.
Magic Mouse이다. 무선 마이티 마우스의 후속작이라고 보면 된다.
이제 Mighty Mouse라는 이름은 소송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가게되었다.
유선 마이티 마우스는 이름을 Apple Mouse로 바꾸었다.


자 그럼 매직마우스의 기능을 살펴볼까?
매직마우스는 세계 최초의 '멀티터치 마우스'이다.
멀티터치 기술을 채용한 최초의 마우스란 말씀!
디자인은 말로 이룰 수 없을만큼 천재적인 디자인이다. 역시 조니다. 능력자 조니...ㅠㅠ
디자인을 보면 마우스 위에 아무것도 없다.
그저 아무대나 손가락으로 재스쳐를 주면 인식해서 동작을 실행한다.
클릭은 오른쪽 왼쪽을 인식하는대다 왼손잡이를 위한 세팅도 가능하다.
정말 대단하다. 멋지다.

이번 신제품 발표.
스티브 잡스의 복귀이후 이렇다할 혁신을 못 느꼈는데, 역시 잡스다. 역시 조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열심히 일한 다른 직원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매직마우스는 탐난다 정말...


보너스 >>
새로운 애플 리모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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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으로 보는 스티브의 컴백

2009년 9월 9일 스티브 잡스가 11개월만에 돌아왔죠!
그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는 객석과 잡스의 귀환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잡스의 컴백무대에서 잡스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하며
이번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잡스가 등장했습니다!
표정에는 기쁨과 함께 "역시, 기대했던데로야."라는 느낌이 ㅎㅎ


갑자기 몇몇 객석에서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곧 거의 모든 객석에서 기립박수가!


전에는 입이 찢어져라 살짝은 오만했던 미소가... 많이 여유로워진걸 알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큰 반응에 입을 열다가 굳어버린듯?


"그래, 내가 돌아왔어!" 흐뭇한 표정의 잡스.


이젠 고개를 숙여 감사의 뜻도 표하는듯합니다.


이제 천진난만한 미소를 띄우네요 :)


그리고 이제 말문을 열고 시작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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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turn of Steve Jobs 2009


그가 돌아왔다.
11개월간 공개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던 그가 돌아왔다.
20대 중반의 새로운 간과 함께...
전보다 더 연륜있는 모습을 보여준 스티브 잡스.
그만의 날카로움이 무뎌지는 느낌이 있었지만, 그 느낌도 싫진않다.
목소리도 조금 더 할아버지에 가까워진 그는
이제는 오만함을 벗고 고마운 사람들을 챙기며 장기기증운동에 참여해달라고 했다.
나는 스티브 잡스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늙는 것이 아니라 더 연륜있어지고 다듬어지는 느낌이 든다.
병마와 싸워서 그런지 많이 야위었지만
그의 미소는 전보다 더 행복하고 따뜻해진 느낌이다.

그의 컴백을 대환영하는바이다.
앞으로도 혁신을 부탁해요 스티브.


P.S. 잡스의 컴백은 인상적이고 좋았지만, 아이팟은 점점 좋아지긴 하나 전보다 놀라움은 덜한듯하다. 분발하는 것이 좋겠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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