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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6 Steve Wozniak, 컴퓨터 업계 컴백 (2)
  2. 2008.03.11 MacBook Air 리뷰 : 얇기만한게 아닌 명작 매킨토시. (28)
  3. 2007.06.19 My Macs (2)

Steve Wozniak, 컴퓨터 업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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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KMUG

스티브 워즈니악이 컴퓨터 업계로 컴백한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워즈니악은 잡스와 함께 애플을 설립했지요.

최근에 iWoz라는 책도 썼구요. (한국어 번역본은 "스티브 워즈니악")

워즈니악이 한국사람들한테 잘 안 알려져 있는데,

컴퓨터 업계로 돌아와서 여러 사람들에게 적당한 (?)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실 얼마 전에 왔었죠 한국에... ㅋ

여튼 워즈니악은 퓨전-이오 라는 회사에서 "최고 과학자"라는 직함으로 일을 하게 될것 같네요.

퓨전-이오에서 워즈니악은 저장장치와 서버쪽에 손을 쓰게 되나봅니다.

워즈니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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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리뷰 : 얇기만한게 아닌 명작 매킨토시.

맥월드 2008까지 직접 고생해서 가서 만난것은 맥북에어였지요.
Envelope에서 꺼내보이는 잡스의 모습은 정말 충격 그 자체와 함께 애플 노트북에 대해 갖고 있었던 생각을 바꿔놓게했습니다.
결국 이리저리 고려를 해보고 맥북(깜북아 ㅠㅠ)이를 팔고 맥북에어로 가기로 했습니다ㅎ

그런데 30일날 온다던 맥북에어가 오늘 왔습니다 ㅡㅡ;; 재고가 어제 딱 들어온듯하더군여..
기분이 좋긴합니다 솔찍히 :-)



그럼 개봉 및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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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하는겁니다 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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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뒷면을 올리시는 분들이 없어 혹시나 궁금해하실분들을 위해 찍어서 올립니다 ㅠㅠ
박스는 정말 작습니다. 박스 형태는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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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lope안에 넣어본 맥북에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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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Envelope 마케팅은 정말 성공적인것 같아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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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애플로고입니다. 맥북프로는 무광처리가 된 로고지만 맥북에어는 광나는 재질이라 더 고급스럽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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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좌잔~ 공기북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자태는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다른 맥북모델들과 차별화되고 그리고 더 멋지다고 생각되는 점은 검은색의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알루미늄(실버) + 블랙 의 "맥북에어 시대의 애플 디자인" 색상 조합은 정말 환상입니다 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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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정말 아름다와영 ㅠㅠ..
키감도 얼마나 좋은지요.. 맥북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애플키보드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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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서 백릿이 들어옵니다. 문제는 밝은곳에서 꺼지고 어두운곳에서 켜져야하는데 조금 왓따리 갔다리 하는것 같습니다.
현재로선 문제를 고칠 어떤 방법이 없군요 ㅠㅠ.이 부분이 아쉽구요.
그래도 어느정도 백릿은 사용할수 있으니 없는것보단 훨씬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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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옆모습입니다. :-) 아이폰과 하이파이가 특별출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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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와 맞닥드리게 되면 만나는 LED 백라이트의 스크린입니다.
일단 첫 시동때부터 매우 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CCFL보다 전력소비량이 적다고 하니 굉장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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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각도에서 바라볼때 화면의 색감이 변하는 정도가 맥북 블랙보다 확연히 적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마치 광고에서 CG로 넣은 스크린과 거의 흡사한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맥북에선 배젤 사이로 빛이 살짝 새어나오는 현상이 보였는데 마감처리도 훌륭하여 그런것도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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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맥북에어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중 하나가 유격없이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주는것입니다.
배터리를 분리하지 못하다 보니 유격현상이 줄어들고, 마감처리가 아주 훌륭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유격도 없는데다 얇은 두깨라는 무기까지 갖고있지요!!!
맥을 대중화 시키기 위해 압장선 MacBook에서 나타난 외관적인 문제점에서 볼땐 외관에서 맥북에어는 별 5개도 더 주고 싶네요.
아름다운 곡선처리도 마음에 듭니다. 모서리 부분에 곡선처리들이 이전 애플노트북모델에서 볼수 없었던 아주 고급스런 스타일입니다.
아이팟 나노 3세대나 아이팟 클래식을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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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된 iSight 카메라와 마이크, 광량센서.
원형 iSight가 사각형 모양의 iSight보다 멋진것 같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새로운 맥북 제품들도 다 원형으로 채택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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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유용한 Multi-touch 트랙패드입니다. 맥북과 차별화되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
특히 사파리에서 핀칭줌을 하면 텍스트크기가 커지는데 너무크게하면 웹사이트의 형태가 망가질때도 있습니다.
다시 줄이면 문제없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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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말해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바램의 파워버튼입니다.
작아서 깜찍하긴한데, 손가락이 누를때 좀 ...느낌이.. 그냥 좀 더 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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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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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깨는 정말 "두깨"라는 말이 무심할 정도로 얇습니다.
그리고 무게도 가볍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초소형 노트북보다 무겁다는 느낌이 드실수도 있는데요,
Full-size Display를 사용하다 보니 넓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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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VS. 맥북에어 입니다. 아이폰이 조금 더 얇습니다... ㅠㅠ 그래도 컴퓨터가 통째로 저 안에 들어갔다니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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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얇디 얇은 터치와도 비교를 해봤습니다. 노트북과 비교했는데 저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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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사용하던 키스킨을 씌워져보니 딱 맞는군여;;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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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느낌은 정말 오랜만에 애플이 새로운 명작을 내놨다는 느낌이 듭니다.
모든 애플제품들이 명작이지만, 피스모, 티타늄 파워북, 조개북, 호빵맥등등..
역사에 명작으로 기록될만한 맥이 오랜만에 출시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애플이 인텔로의 이주로 인해서, 그리고 맥의 대중화를 위해서 맥북을 만들면서 생겼던 문제점들과,
또 그러면서 제 이름값을 못한다는 소리를 조금씩 받아왔었는데,
맥북에어는 그런 모든것들을 씼겨주는듯합니다.
제가전에 쓰던 깜북이의 경우도 약간의 Flickering(화면 울렁거림)이 있었고, 유격현상같은것들도 있었던 반면,
맥북에어의 경우 완성도가 꽤 높지 않나 싶습니다.

쓴소리를 하자면!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체감으론 그렇게 뒤떨어진다는 느낌이 안나지만, 제 값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휴대성을 생각하면 성능쯤이야 별로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느린것도 아닙니다 ^^
뭐 결국은 가격이 쌔다는 말이 되겠네요.


맥북에어의 두깨에 대해서 보담도, 얇기만 한게 아닌 명작 매킨토시인것 같습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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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s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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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cs



귀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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