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포크송'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06 I'm Not There : 밥 딜런의 인생을 담은 솔찍담백한 영화 (4)
  2. 2008.03.08 "포크의 전설" Bob Dylan 내한공연??? (4)
  3. 2008.02.15 Bob Dylan, 포크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2)

I'm Not There : 밥 딜런의 인생을 담은 솔찍담백한 영화

그렇게 제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임 낫 데어가 개봉하여 스폰지하우스에서
아임낫 데어를 감상하였습니다. 평소 즐겨듣던 밥 딜런의 음악들이
제 귓가를 즐겁게하고 반갑게 했습니다.

영화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영화는 밥 딜런이 죽어서 그 분신이 6명으로 나뉘어진 모습으로 그의 인생을
그려나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 딜런의 어린시절을 연기한 이 흑인 꼬마도 인상적이였습니다.
특히 저 기타케이스에 쓰여져 있는 말이 재밌었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딜런과 또한 프랑스의 시인인 랭보까지 함께 그려낸 밴 위쇼의 모습입니다.
벤은 이 영화에서 솔찍담백한 해설을 해주었지요.
저는 처음부터 확연히 다른 느낌을 받고 이 영화는 단순한 오락영화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은 고인이 된 히스레저도 나오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조안바에즈를 연기한 저 프랑스 배우도 연기를 잘 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가장 포스 작렬했던 케이트 블란챗의 쥬드 퀸 연기입니다.
가장 재밌었던 장면은 비틀즈와 뒹굴고 놀다가 '사요나라 ~'하면서 헤어지는 장면과
미스터 존스에 꽉 막힌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음악으로 표현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였습니다.
이렇게 밥딜런에 대해 솔찍담백하게 담아낸 영화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구성도 6개의 분신으로 나뉜다는게 참신했구요.

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Comment 4

"포크의 전설" Bob Dylan 내한공연???

밥 딜런의 내한공연에 대한 기사를 보고 쇼크를 먹고 블로그 글쓰기 버튼을 꾸욱 눌렀다.
5월 4일과 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플라워 파워 피스 콘서트'의 공연 주관사가 기자간담회를 열었다네요
거기서 언급한 바로는
"밥 딜런을 꼭 초청하고 싶었고 이번주까지 밥 딜런의 참여를 놓고 줄다리기 중"이라고 밝혔다네요!!!

쇼킹 쇼킹 쇼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문 기사 보기 !!!>>>





Podcast Station 1

또한!!!
이전에 딜런에 관한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Bob Dylan에 관련된 영화 "I'm Not There"가 곧 국내에 3월 말에 개봉합니다.
그 전에 밥 딜런이라는 사람에 대한 더 많은 이해를 위해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다큐,
"No Direction Home : Bob Dylan"을 iTunes Store에서 구매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이 투자했다네요 !!!
처음으로 "Apple Presents"라는 크레딧을 영화 시작할때 봅니다 ㅋㅋㅋ
신기.. 신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dcast Station 2

또한!!!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당신이 알고있는 그 누구도 아니다


아임 낫 데어의 한국어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ㅋ
그런데 아직도 등급을 못 정하고 있다네요..;;;;;
얼마나 애매하길래 ㅡㅡ;

그냥 15세 관람가로 제발 책정해주세요.. 네?
나 극장 가서 봐야해욧!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Bob Dylan - Most Likely You Go Your Way [Remix]  (1) 2008.03.15
나의 첫 Electronic Guitar  (9) 2008.03.15
"포크의 전설" Bob Dylan 내한공연???  (4) 2008.03.08
MIKA - Everybody's Talkin'  (3) 2008.02.29
Oo~h Mac or PC  (6) 2008.02.21
Bob Dylan, 포크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2) 2008.02.15
트랙백 0 Comment 4

Bob Dylan, 포크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요즘 밥 딜런 아저씨,... 아니, 저에겐 할아버지이신가요.ㅋ

어쨌든 밥 딜런 아저씨에게 빠져있습니다 ㅜㅜ 어흙..
정말 어떻게 그런 매력적인 성대와 리듬.. 음감... 아니 뭐 이런거 따지는것이 지겨울정도로!
정말 진정한 음악의 거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포크의 모짜르트!
방랑시인이자 철학자!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오를뻔 했다는 "Like a Rolling Stone"의 가사!..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포크 뮤지션!

그가 바로 Bob Dylan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젊은 시절의 딜런.


딜런의 본명은 원래 사실 로버트 짐머맨(Robert Zimmerman)입니다.
딜런은 그의 우상인 시인 토마스 딜런의 이름을 따서 자신의 이름을 Bob Dylan이라고 자칭했다고 하네요.
60년대를 호령한 젊은 포크싱어는 포크가 빌보드 차트 1위를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는 시인이였습니다. 오만과 신비스러운 그의 이미지는 불분명했고, 딜런은 언제나 변신했습니다.
딜런은 그냥 가수 이상의 의미가 있는 예술가입니다.
누군가는 그가 방탕한 생활만 하는 가수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가 대중에게 보여준 주옥같은 음악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언론과 사람들은 '밥 딜런'이라는 하나의 바이러스에 감염된것이죠..
지금은 모두에게 전설로 여겨지는 포크싱어가 되었습니다.

딜런의 명곡을 뽑아보자면, 모두 좋지만서도 역시 Like a Rolling Stone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에 나온 Someday Baby도 나쁘지 않지만, Mr. Tambourine Man이나 Tangled Up In Blue같은
예전 곡들이 더 영혼을 울리는것 같습니다.
Knock, Knockin' On Haven's Door 는 유명해서 다 아실껍니다 ^^
울적할땐 Hurricane을 들으면 내 마음을 울적하게 하는 찌꺼기들을 내보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편안한 Just Like a Woman도 좋구요.

저는 딜런 목소리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가 허스키보이스와 박자를 무시하는듯한. 그러면서 음정도 틀리는듯한.
그런 느낌이 정말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번 부를때마다 박자나 음정이 바뀌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 느낌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언제나 신선하고, 또 그 무시하는 박자가 박자를 맞추는것보다 더 진짜 음악으로 들리는..
그런 딜런의 음악!
꼭 한번 들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발매된 밥 딜런의 명곡을 엄선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기대되는 영화가 한편 있습니다.
물론 딜런을 주제로 한 영화가 되겠지요? 정말 기대가 되긴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등급이 어떻게 나올지 걱정입니다.
15세 관람가쯤으로 해주면 좋을텐데요.
영화, "I'm Not There"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 Not There는 밥 딜런의 전기영화이기도 하지만, 식상한 전기영화의 구성을 바꾸기 위해,
감독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역시 딜런을 주제로한 전기영화는 다른가보네요.
감독의 새로운 시도는 딜런을 6명의 분신으로 나누어 딜런이 세대마다 변신했던 모습을 각기 다른 사람으로 표현해냈다고 합니다.
딜런 분신중 한 사람을 연기한 "히스 레저"라는 배우는 딜런을 연기하는것에 대한 스트레스로 촬영하고 나서
돌연사 했다고 합니다. 많은 팬들이 가슴아파했지요.
또 다른 분신을 연기한 여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남장을 해, 딜런을 연기하게 되었는데요,
예고편과 스틸컷만 봤는데 그 여배우의 엄청난 포스 넘치는 딜런 연기가 기대됩니다.
진짜 딜런과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여자가 연기를 하다니 참 대단합니다.
결국 2007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케이트 블란쳇이 I'm Not There로 수상했다고 하네요.
많은이들이 모르는 딜런의 삶을 이 영화가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Like a Rolling Stone (Live) 1965 July, 25.



Mr. Tambourine Man (Live) 1964 Folk Festival.



iPod + iTunes Ad (Bob Dylan Modern Times)



I'm Not There Trailer.







브로드웨이에 죽치고 앉아

"난 사랑에 빠졌어요" 따위의 노래를 만드는 이들을 비난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엔, 사랑 말고도 중요한 것이 있는 법이다.

- 밥 딜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틀스 VS 밥 딜런(VS 시리즈) 상세보기
한대수 지음 | 숨비소리(권순범) 펴냄
한국의 록 스타 한대수가 말하는 세계의 록 스타 이야기 <비틀스 VS 밥 딜런>. 저자 한대수는 영원한 록의 신화와 살아있는 포크의 전설로 통하는 비틀스와 밥 딜런을 독특하게 해석하며, 자신의 젊은 날의 추억을 함께 전해주고 있다. 그가 생각하는 비틀스와 밥 딜런의 정신과 영혼을 통해 당시의 세계적인 정서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느껴볼 수 있다.   이 책은 비틀스와 밥 딜런의 일생과 음반에 대한 평가 및 가치, 함
바람만이 아는 대답(밥 딜런 자서전) 상세보기
밥 딜런 지음 | 문학세계사 펴냄
영국의 설문결과 세상을 바꾼 가장 뛰어난 대중 문화 1위로 뽑힌 밥 딜런이 직접 쓴 최초의 자서전. 그간 알려지지 않은 밥 딜런의 파란만장한 삶의 여정과 솔직한 내면 고백이 담겨져 있다. 밥 딜런은 이번 자서전에서 가수 겸 작곡가의 꿈을 안고 뉴욕에 진출, 맨해튼에서 무명가수로 고생하던 시절의 일화와 느낌을 비교적 담담하게 소개한다. 밥 딜런 특유의 꾸밈없는 말투와 아름다운 표현력으로 자신과 예술을 지금의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첫 Electronic Guitar  (9) 2008.03.15
"포크의 전설" Bob Dylan 내한공연???  (4) 2008.03.08
MIKA - Everybody's Talkin'  (3) 2008.02.29
Oo~h Mac or PC  (6) 2008.02.21
Bob Dylan, 포크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2) 2008.02.15
The Killers 'SAWDUST'  (6) 2007.12.13
트랙백 0 Comment 2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