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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해당되는 글 68건

  1. 2008.02.25 역대 최고의 맥 디자인은? (19)
  2. 2008.02.25 잡스옹의 53번째 생신을 축하합니다. (5)
  3. 2008.02.25 iPod touch 득템과 Assembled in Korea! (22)
  4. 2008.02.24 [비디오] Apple : Like a Rolling Stone (6)
  5. 2008.02.22 AppFlow~ 아이폰 어플을 커버플로우로 (2)
  6. 2008.02.19 Podmap? 애플의 새로운 인터넷 지도
  7. 2008.02.17 iCam 3D 렌더링 (by 프린이) (2)
  8. 2008.02.13 Apple TV Take 2 Interface Review (12)

역대 최고의 맥 디자인은?

얼마 전에 제가 Albireo's PowerBook Forum에서 역대 최고의 맥 디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에 대한
글타래를 열었었습니다. 그래서 알비포럼분들이 여러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 의견을 바탕으로 베스트 7을  모아봤습니다.

1. iMac G4 (호빵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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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호빵'이라는 별명으로 익숙하게 불리고 있는 맥입니다.
혁신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목이 장점입니다.

2. Macintosh Color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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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컬러클래식입니다.
최초의 컴팩트 컬러디스플레이 맥입니다.
멋진 디자인입니다 :)

3. PowerBook G3 (Pis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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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한 디자인이 혼을 빼놓는 최고의 명기로 기억되는 피스모입니다.

4. PowerMac G4 Cube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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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면체 모양의 아름다운 플라스틱 케이스.
8인치 큐브안에 들어간 PowerMac G4.
애플이 준 큰 충격중 하나!!!

5. iBook G3 (조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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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 G3는 조개북이란 이름으로 더 익숙하고 친숙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맥 노트북 라인업중 가장 충격적인 디자인이 아니였나싶다.

6. MacBook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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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컴퓨터.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참 실용적인 제품.

7. iMac G3 Flower, Mac Classic, PowerBook G4 12', Mac IIci, Mac Quadra 700, Mac S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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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옹의 53번째 생신을 축하합니다.

잡스옹의 53번째 생신을 축하합니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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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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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득템과 Assembled in Korea!

아이팟 터치를 득템했습니다...
즉 선물 받았다는거지요 ㅜㅜ;
애플 제품 선물 받은건 태어나서 첨입니다 ㅜㅜ
애플 제품은 언제나 돈모아서 제가 직접 질러왔었는데요.
휴.. 근데 1.1.3이 아니라 1.1.2가 걸려버렸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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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머님과 오랜만에 코엑스 A#에 다녀왔습니다 :)
시네마 30'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뒷태를 구경하다가..
잘 보지 않게되는 각인부분을 살펴보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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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십니까?
Assembled in Korea 입니다!!! Made in Korea!!!
알고보니 애플 시네마 30'은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였군요.
저만 모르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요 ㅡㅡ; ㅋ


추후 추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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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Apple : Like a Rolling Stone


Apple의 32년 역사를 뒤돌아보며 만든 동영상입니다.
iMovie '06을 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08이 아직 익숙하지 않군요 ^^;
음악은 밥 딜런의 명곡 "Like a Rolling Stone"을 사용했습니다.
정말 32년간 지구에 큰 변화를 준 애플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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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Flow~ 아이폰 어플을 커버플로우로

iPhone이나 iPod touch의 어플을 커버플로우로 볼수 있는 어플이 나왔다.
'AppFlow'이다. 말 그대로.
보기엔 멋있지만 런처의 역할도 해낸다.
그저 보여주기만 한다.
앞으로 업데이트를 주목해봐야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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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map? 애플의 새로운 인터넷 지도

오늘 아침 케이머그에서 눈에 띄는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습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기사가 떠요 ^^

애플이 구글맵의 인기를 부러워한다고 쓰여져 있는데요, 잡스가 살짝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어쨌든 Podmap 이라는 이름으로 등록을 했다는데, 참 궁금해지는군요.
성공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구글맵이 하도 인기가 높아서.. 애플이 어떤 컨텐츠와 새로운 방법으로 놀래켜줄지 궁금하네요.
언제나 애플은 세상을 바꾸면 바꾼다 했지 세상을 만드는건 처음이군요.
지금 구글어스와 구글맵스의 파워를 봐서는 애플이 따라잡기는 많이 늦은듯 싶네요..
애플이 어떤 지도를 꺼내서 구글의 기를 죽일지가 관건이네요.
구글보다 이쁘장할것 같긴 합니다 ;;ㅋ 그런데 Gmail에 비해 .Mac메일이 훨씬 인기가 없는 예를 봐서,
Podmap이 어느정도의 파워를 자랑할지 궁금하네요.
Podcast가 진화한 형태라는데 쉽게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ㅎ;;

어쨌든 사용자가 원하는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을 보여주고,
진행방향을 음성으로 알려준다는데... 이걸론 부족하지 않나 싶다.
기존의 네비게이션과 다를점이 많이 없다. 물론 이런것도 루머라면 루머기에, 잡스가 직접 서프라이즈하게
보여주면 생각이 바뀔지도.

애플이 얼마나 좋은 맵을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기대가 된다.
구글맵의 스트리트 뷰 같은 효과적이고 획기적인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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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에 사용되고 있는 Google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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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m 3D 렌더링 (by 프린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미성년자 맥 개발자이신 프린이님께서
일전에 제가 일러스트 해본 iCam을 3D Max로 렌더링 해주셨습니다.
심심풀이로 해보셨다는데 멋집니다.

 제가 원래 디자인했던 iCa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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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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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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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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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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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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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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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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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Logo BackFlash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제가 구상했던 디자인보다 둥글둥글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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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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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Take 2 Interface Review

오늘 아침 깨어보니 드디어 미뤄졌던 Apple TV Take II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올라왔더군요.
업데이트를 하니 인터페이스 구성이 거의 통째로 바뀐 애플티비.
편리하고 멋진점도 있지만, 어처구니없이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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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Take II

Apple TV의 메뉴 인터페이스입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그전 Front Row 방식의 인터페이스보다 평면적이지만, 더 빠르게 접근하고 직관적인것 같습니다.

메인 메뉴가 있고, 그 다음 부메뉴를 미리 보고 곧바로 이동할 수 있어 쓸데없는 시간을 절약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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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변화이자 혁신인 'iTunes Movie Rentals' 입니다.
가장 위에 있는 항목은 추천항목같습니다.
그리고 Top Rentals를 순위대로 표시해놨습니다. 영화포스터에 선택표시가 되면, 번호가 영화 제목으로 바뀝니다.

애플 리모트로 상하, 좌우로만 조작해서 영화를 고를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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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Flow를 활용한 인터페이스로 숨겨진 영화들도 좌우로 조작해서 볼 수 있습니다.
TV 화면안에 효과적으로 영화를 고를수 있도록 만든 최고의 인터페이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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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영화를 골랐습니다.
영화의 포스터와 제목, 영화배급사, 등급, 리뷰, 장르, 출시일, 재생시간, 오디오,비디오의 퀄리티, 평점, 배우,감독, 제작자 순으로 정렬되어 있구요.
가장 밑에는 이 영화를 구매한 시청자가 구매한 다른 영화들이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좋습니다.
리모트는 '미리보기'에 선택되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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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를 이용하여 미리보기를 클릭하면 예고편이 뜹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번역이 너무 어색하다는 생각을 저버리지 못합니다.
원래 'Preview'이라서 '미리보기'가 맞습니다만, '예고편'이 더 우리말로 더 이해하기 쉽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옆에 Rent 라고 쓰여져 있구요. 일반화질은 3.99달러, HD는 1달러를 더 내면 됩니다.
iTunes Store 가 한국에는 없어서인지, 'Rent'를 번역하지 않았네요. '대여하기'정도로라도 해주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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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번역 추가요 ~.,~
솔찍히 저렇게 번역하지 않고는 어떻게 번역할지도 막상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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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화질의 영화만 따로 분류도 되어있어, 높은 퀄리티의 음향과 영상을 원하시는분들은 이 부분을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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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따로따로 정리해놓은것이,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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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방송국도 선택할수 있어, 미국이나 다른 iTS가 열려있는 나라에서는 굉장히 편리하게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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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Music Store 입니다.
앞으로 많이 이용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앨범을 고르면 곡들이 정렬되구요. 역시 가장 맨 밑에는 이 앨범을 구매한 사람들이 산 다른 음악들이 나옵니다.
역시나 어색한 번역도 그대로인데요, 앨범중 음악 하나를 선택하면, 애플티비의 '음악'재생과 똑같이 30초간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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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30초가 끝나면 다시 스토어로 돌아와야하는데, 애플티비의 음악재생기능을 그대로 활용하다보니,
30초가 딱 되면 앨범아트와 글자가 회전하는 회전효과가 나타나면서, 명령이 겹쳐서 잠시 '다운'되기도 합니다.
이부분도 고쳐져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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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메뉴입니다. 제공자와 검색까지 분류해서, 이전 팟캐스트메뉴보다 더 직관적이고 빠르기는 물론,
더 찾기도 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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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의 에피소드와 정보가 뜨구요. 즐겨찾기에도 추가해 틈틈히 방송을 보듯 볼수 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가 한국에 없어 무비렌탈과 뮤직스토어는 이용 못한다해도, 팟캐스트는 정말 편리하게
TV로 볼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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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를 구독하거나 다운로드 하지 않아도 곧바로 스트리밍 재생을 할수도 있습니다.
버퍼링은 화질에 따라 스트리밍 속도가 다른데, HD 화질의 팟캐스트는 아무래도 바로 재생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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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와 .Mac은 계정을 필요로 합니다.
.Mac계정으로 다른 사람의 .Mac Web Gallery도 볼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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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는 다운로드 항목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동시 다운로드가 불가능하군요. 아쉬운부분입니다.
다운로드를 3개 하고 있는데, 지금 다운로드 하고 있는것보다 지금 대기중인 항목을 먼저 보고싶어서,
대기중인 항목을 다운로드하려고 누르면,

원래 다운로드 중이던 항목이 초기화 되면서 다시 다운로드 하게 만듭니다.
정말 불편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다운로드를 일시정지해놓고 다운로드를 눌러주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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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오타가 발생했습니다.
다은로드를 기다리는 중

애플티비 Take II에 대해 총평가 해본다면 일단 한국에 대한 지원은 어처구니 없을만큼 열악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의 사양은 그대로인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면서 Take II의 OS 크기가 큰지,
반응속도가 느려진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러나 팟캐스트를 스트리밍 재생할수 있는점과 다운로드 할수 있는점, 검색할수있는점등은 매우 좋습니다.

근데 애플이 이렇게 일주일 반을 미루고도 이 정도 완성도를 보여주는게 약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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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의 시대가 온다



그래도 2008년이 Apple TV 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업데이트도 더 활발하게 해주구요.
이번 업데이트를 보니 애플티비가 실패작이다 뭐다 하는 소리는 이제 집어치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애플티비가 이제 음반점, 비디오, DVD 대여점과 방송국의 역할(Podcast)까지 하는것 같습니다.
2008년에 계속될 애플티비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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