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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10.22 떡북을 만들어봅시다 (13)
  2. 2008.06.16 iPhone과 함께 산책을 (8)
  3. 2008.06.10 iPhone이 있는 풍경 (7)
  4. 2008.06.10 Mac OS X Snow Leopard 페이지 등장. (3)
  5. 2008.06.05 WWDC에서 뭐가 나올까 ...... (4)
  6. 2008.05.31 AirMail (12)
  7. 2008.03.18 MacBook Air SuperDrive 리뷰 : 놀라운 속도. 끔찍한 호환성. (21)
  8. 2008.03.17 내 손을 거쳐간 Mac들 (16)

떡북을 만들어봅시다



떡북을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종이로 ㅠㅠ으앙앙

근데 플래시로 만든거라 전개도를 배포할 수가 없네요 ㅠㅠ

Publish해도 사이즈가 바뀌고 짤리고.. ㅠㅠ

종이같은거로 뭐 만드는 재주가 없는지 좀 너무 엉성하네요.

그리고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큰 테이프 한 조각을 때어다 붙였습니다 ㅋㅋ 글로시 느낌이 나네요.

 
뉴 맥북 + LED 디스플레이같은 분위기로 설정샷!

자 그럼 전개도를 이쯤에서 드리겠습니다. 이미지 파일로요... A4에 맞게 뽑으시면 될꺼에요 ㅠㅠ




떡북과 똑같이 디스플레이에 키보드가 반사되는 종이떡북.


제가 만든 전개도인데... 두깨를 두껍게 하려고 바닥도 여러개 만들었는데 다 그냥 귀찮아서 패쓰했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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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과 함께 산책을

오늘 아이폰과 함께 집 뒷마당에서 산책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재밌게 구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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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저와 아이폰이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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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있는 풍경

제 아이폰 사진입니다.
뽐뿌 받으며 감상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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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Snow Leopard 페이지 등장.

애플에서 차기 Mac OS X 인 스노우 레오파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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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antum Leap.

Since 2001, Mac OS X has delivered more than a thousand innovative new features. With Snow Leopard, the next major version of the world’s most advanced operating system, Mac OS X changes more than its spots, it changes focus. Taking a break from adding new features, Snow Leopard — scheduled to ship in about a year — builds on Leopard’s enormous innovations by delivering a new generation of core software technologies that will streamline Mac OS X, enhance its performance, and set new standards for quality. Snow Leopard dramatically reduces the footprint of Mac OS X, making it even more efficient for users, and giving them back valuable hard drive space for their music and photos.


http://www.apple.com/macosx/snow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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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에서 뭐가 나올까 ......

포스팅을 띄엄띄엄 하고 있는 레오파드입니다!
블로그 관리에 잠시동안 소홀했었습니다.
ㅜㅜ.

오늘은 괜히 심심한 날이네요.
세상은 시끄러운데 말이죠. (중국,AI,미친소ㅠㅠ) 전 심심하다니 ㅡㅡ;ㅋ

그나저나 울 잡스아저씨에게 다시 Focus 해야할 시간이 왔습니다.
잡스의 키노트가 4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뭐가 나올까요, 여러분!?



P.S. 내심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이나 맥북프로 or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기대중입니다만 ㅎ;;

P.S.2. 닌텐도 Wii 질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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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ail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그 사이 제가 좀 사정이 있었습죠 ㅠ..ㅠ
그 사이 다음에서 제 블로그가 소개되어 하루 방문자수가 3만명을 기록하는 기염도 퇘퇘했네요..ㅋ;;
AirMail이 도착해서 그 내용물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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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디테일이 떨어지긴하지만 그런데로 만족스럽스럽네요.
보호도 잘 될것 같구요.
떨어뜨려도 기스 안 날 정돕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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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SuperDrive 리뷰 : 놀라운 속도. 끔찍한 호환성.

맥북에어를 구매했지만 Remote Disk에 대한 엄청난 실망감과
광학 드라이브가 없다는 불편함은 결국 어렵사리 SuperDrive를 구매해야만 했습니다.ㅠㅠ 너무 슬프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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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와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뒷면은 원형의 고무 받침대가 있구요. 애플로고가 보입니다 ㅠㅠ
외관을 볼때 맥북에어의 얇은면보다 두껍고 두꺼운면보다 얇아, 맥북에어와 같은 높이에 위치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상단에는 깔끔하게 애플로고 조차도 넣지 않았는데요,
오히려 너무 심심한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생각보다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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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에서 CD를 리핑해봤습니다.
외장형인데다가 맥북에어랑만 호환된다해서 속도도 별로 좋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기대치를 낮게 잡다보니 초고속으로 보이는군요 ;; 9x~11x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Like A Rolling Stone"은 7분 정도의 음악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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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CD(Bob Dylan의 Highway 61 Revisited 기준.)의 곡 길이가 51.5분에 520.4MB, 9곡일때,
전체 모든 곡을 리핑하는데 걸린 시간은 3분 남짓 정도 걸립니다.
오뚜기 카레를 요리하는 시간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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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DVD 리핑을 할때도 애플 DVD와 환상의 짝짜꿍을 보여주며 만족감을 주었지만,
이런 만족감을 다른 맥북이나 맥북프로에서 사용하지 못한다는것이지요.
다른 PC와는 호환이 되던 안되던 상관 없는데, mb, mbp와 호환이 안되는게 많은분들께 아쉬움을 남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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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나온 MacBook Air SuperDrive와 똑같은 사양의 외장형 USB SuperDrive입니다.
LG것은 슬롯로딩 방식이 아니여서 미니CD를 넣을수 있지만 미니 CD야 아예 쓰지도 않는것이니까 상관이 없구요.
사양이 똑같은데 LG것이 맥북에어 수퍼드라이브보다 비싸고 못생겼습니다.
물론 문제는 LG것은 어느 노트북이든지 호환이 가능합니다. 맥 랩탑의 경우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같은 사양에 더 비싼것이 오른쪽이라니.
맥북에어 사용자로써는 재밌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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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와 SuperDrive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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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을 거쳐간 Mac들

음.. 오늘은 제 손을 거쳐간 Mac들에 대한 추억을 꺼내고자합니다 :-)
제 손을 거쳐간 Mac들을 생각하니 정말 모두 너무나도 아름답고 기특하며 훌륭한 녀석들이였던것 같네요.
자 그럼 저의 추억이 가득한 Mac 이야기를 촤르륵 열어보겠습니닷~!

저의 첫 Mac은 iMac입니다. 난생 처음 만난 Mac도 iMac이죠 :) 그래서 그런지 iMac 기종들에 대해서는
괜히 모두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iMac 제품의 특성상 그렇기도 하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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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집에서 구두닦이와 각종 심부름의 대가로 받은 조그만 용돈을 모아 모아서 (설날 새뱃돈, 어른이 주시는돈 다 합쳐서 ㅠㅠbb) 산 iMac Intel Core 2 Duo 모델입니다 ㅠㅠbbb

그렇게 모아서 산 Mac인지 유별나게 이 맥 기종에 대해 애착이 강하게 가네요.
완성도도 높고, 최초의 Intel Core 2 Duo Mac 기종입니다.
처음 공개되었을때부터 지금까지도 식지 않는 감동의 디자인을 가진 iMac...
저의 첫사랑입니다 ^ㅡ^




그리고 classic OS 9을 접해보고 싶어 5만원으로 케이머그 중고장터에서 구했던 iMac G3.
그 당시 처음으로 OS 9을 만져보며 신기해했던것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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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당시 잘 몰라서 AirPort Card가 없는 상태의 Mac이였는데,
그래서 나중에 중고장터에서 힘들게 구형 AirPort Card를 구해야했었지요 ㅠㅠ
그래서 구했지만 iMac안을 열어보니 아예 AirPort Card를 장착하는 보드같은것 조차도 없었죠..
구형 iMac이라 부품 구하기는 틀렸다고 풀썩 주저앉았을때,
Hongjuny(홍준님^^bb)님께서 미국에서 필요한 부품을 보내주셨었지요. 지금도 홍준님이 보내주셨던 부품의 포장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준님. ㅠㅠbbb
복 받으실꺼에요..ㅠㅠ

그리고나서 Macworld 2008에 가기로 확정이 되고 계획을 해가던중,
미국 여행을 가서 Macworld에 참석하는데 Mac Laptop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었지요.
그래서 중고장터에서 싸게 iBook G4를 하나 구하게 되었지요.
30만원대에 구했는데 상태가 아주좋고 풀옵션인데다가 박스풀셋에 대만조립이라고 기대 했었지요.
첫인상은... 글쎄요.. 이쁘긴 했는데..
솔찍히 지금 뒤에 와서 하는 얘기지만요 ㅋㅋ;;
판매자분께는 정말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아주 깨끗하게 썼다고 말씀하시면서 저에게 처음 보여주실때
너무 더러워서 조금 실망했었어요 ㅠㅠbb

그래서 제가 닦고 닦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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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타난 아름다운 iBook G4의 디자인은 지금 사용중인 MacBook Air도 뺨칠만했었지요..
당시 느낌엔 말이죠 ^^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여행의 사진들을 찰칵찰칵 담을때 iBook이 없었더라면 큰일이였겠구나 했었지요 ^^
저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요. 점점 사양이 딸리기 시작해 돈을 모아 MacBook으로 갈아타게 되기 전까지는요......

그렇게 되서 MacBook Black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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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성능으로 만족감을 주었지만 iBook G4보다도 못한 휴대성에 결국 Air로 가게 되고.. 게다가 구매하자마자
신형 MacBook이 업데이트되는 바람에 Air로 가는 요인을 더 크게 만들어주게했죠..
비운의 깜북이입니다 ㅠ..ㅠ

정말 사랑스러웠는데.. ㅠㅠ 블랙의 바디는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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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MacBook Air 까지 저의 맥라이프는 이어져 왔습니다.
이 포스팅을 위해 다시 옛날 Mac들의 사진을 iPhoto에서 뒤적거리며 추억에 잠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애플이 이보다 더 훌륭한 Mac을 만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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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나의 MacLife는 계속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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