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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6.26 스티브 잡스 Keynote BEST (5)
  2. 2008.05.31 AirMail (12)
  3. 2008.03.22 Apple Baseball Cap!!!!!! 자유님 감사합니다.ㅋ (10)
  4. 2008.03.18 MacBook Air SuperDrive 리뷰 : 놀라운 속도. 끔찍한 호환성. (21)
  5. 2008.03.17 내 손을 거쳐간 Mac들 (16)
  6. 2008.03.11 MacBook Air 리뷰 : 얇기만한게 아닌 명작 매킨토시. (28)
  7. 2008.02.24 [비디오] Apple : Like a Rolling Stone (6)
  8. 2008.02.13 Apple TV Take 2 Interface Review (12)

스티브 잡스 Keynote BEST

오늘은 스티브 잡스의 멋진 키노트들 가운데 베스트 키노트 프레젠테이션만을
가려내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밌는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1. 매킨토시 1984년 프레젠테이션


잡스가 플로피디스켓을 수트 안쪽에서 꺼내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저 플로피 디스켓에서 암내가 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되네요 (ㅋㅋㅋ)


2. 빌게이츠 is 빅브라더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돌아온 뒤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입니다.
보스턴에서 열린 맥월드 키노트인데요,
마치 "1984"의 빅 브라더 같이 대형스크린에 빌 게이츠의 모습이 나타나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관계를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영화 "실리콘 밸리의 해적"에서 스티브 잡스를 연기하는 배우가 연기한 프레젠테이션이기도 합니다.


3. iCEO 스티브 잡스


임시직을 나타내는 "interim"을 붙인 interim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interim을 때어내고 그대로 iCEO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부분입니다.
그러자 관객들은 박수를 치고 스티브 잡스는 iCEO로 남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iCEO는 internet을 의미합니다. (^^)


4. G4 Cube를 소개합니다.



애플의 혁신적인 G4 Cube를 소개하는 키노트입니다.
파워맥 G4를 8인치 큐브모양의 컴퓨터로 그대로 옮겨
슈퍼컴퓨터가 줄었다는 내용의 키노트입니다.


5. Apple Music Event 2001


최초의 iPod을 스티브 잡스가 발표합니다.
"우리 모두가 음악을 좋아하기에 우리는 음악을 선택했습니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죠.


6. iMac G4 를 소개합니다.


아이맥 쥐포를 소개하는 키노트입니다.
호빵맥으로는 국내에서 불려지고 있지요.
여러 각도로 움직이는 LCD를 스티브 잡스가 보여줍니다.
역시 스티브 잡스라는 탄성이 나오죠.


7. First iPod nano 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1세대 아이팟 나노를 공개합니다.
아이팟 미니를 대체시키는 새로운 아이팟이라고 소개하며
청바지 동전 주머니에서 꺼내보이는 스티브 잡스의 제스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입니다.


8. First iPhone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아이폰을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입니다.
애플의 세번째 혁신을 하는 제품이며 세가지라고 말했다가
나중에 하나라며 말을 바꾸고 객석들에서는 환호성이 들려옵니다.


9. MacBook Air를 소개합니다. Envelope Show!



첫 맥북에어를 공개하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입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이라는 힌트만 던져주고는
상상하게 만든다음 편지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보이는 스티브 잡스의 모습은
마치 하나의 마술쇼를 보는듯 합니다.

역시 프레젠테이션 하면 스티브 잡스 입니다.

여기까지 스티브 잡스 키노트 베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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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ail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그 사이 제가 좀 사정이 있었습죠 ㅠ..ㅠ
그 사이 다음에서 제 블로그가 소개되어 하루 방문자수가 3만명을 기록하는 기염도 퇘퇘했네요..ㅋ;;
AirMail이 도착해서 그 내용물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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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디테일이 떨어지긴하지만 그런데로 만족스럽스럽네요.
보호도 잘 될것 같구요.
떨어뜨려도 기스 안 날 정돕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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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Baseball Cap!!!!!! 자유님 감사합니다.ㅋ

얼마전 알비레오 포럼에 계신 자유님께서 애플모자 증정하신다는 글을 보고 연락드렸더니
자유님께서 제게 증정해주셨습니다 ㅠ..ㅠbbb

자유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복 정말 많이 받으실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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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못난 얼굴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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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2008 모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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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SuperDrive 리뷰 : 놀라운 속도. 끔찍한 호환성.

맥북에어를 구매했지만 Remote Disk에 대한 엄청난 실망감과
광학 드라이브가 없다는 불편함은 결국 어렵사리 SuperDrive를 구매해야만 했습니다.ㅠㅠ 너무 슬프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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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와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뒷면은 원형의 고무 받침대가 있구요. 애플로고가 보입니다 ㅠㅠ
외관을 볼때 맥북에어의 얇은면보다 두껍고 두꺼운면보다 얇아, 맥북에어와 같은 높이에 위치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상단에는 깔끔하게 애플로고 조차도 넣지 않았는데요,
오히려 너무 심심한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생각보다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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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에서 CD를 리핑해봤습니다.
외장형인데다가 맥북에어랑만 호환된다해서 속도도 별로 좋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기대치를 낮게 잡다보니 초고속으로 보이는군요 ;; 9x~11x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Like A Rolling Stone"은 7분 정도의 음악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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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CD(Bob Dylan의 Highway 61 Revisited 기준.)의 곡 길이가 51.5분에 520.4MB, 9곡일때,
전체 모든 곡을 리핑하는데 걸린 시간은 3분 남짓 정도 걸립니다.
오뚜기 카레를 요리하는 시간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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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DVD 리핑을 할때도 애플 DVD와 환상의 짝짜꿍을 보여주며 만족감을 주었지만,
이런 만족감을 다른 맥북이나 맥북프로에서 사용하지 못한다는것이지요.
다른 PC와는 호환이 되던 안되던 상관 없는데, mb, mbp와 호환이 안되는게 많은분들께 아쉬움을 남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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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나온 MacBook Air SuperDrive와 똑같은 사양의 외장형 USB SuperDrive입니다.
LG것은 슬롯로딩 방식이 아니여서 미니CD를 넣을수 있지만 미니 CD야 아예 쓰지도 않는것이니까 상관이 없구요.
사양이 똑같은데 LG것이 맥북에어 수퍼드라이브보다 비싸고 못생겼습니다.
물론 문제는 LG것은 어느 노트북이든지 호환이 가능합니다. 맥 랩탑의 경우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같은 사양에 더 비싼것이 오른쪽이라니.
맥북에어 사용자로써는 재밌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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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와 SuperDrive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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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을 거쳐간 Mac들

음.. 오늘은 제 손을 거쳐간 Mac들에 대한 추억을 꺼내고자합니다 :-)
제 손을 거쳐간 Mac들을 생각하니 정말 모두 너무나도 아름답고 기특하며 훌륭한 녀석들이였던것 같네요.
자 그럼 저의 추억이 가득한 Mac 이야기를 촤르륵 열어보겠습니닷~!

저의 첫 Mac은 iMac입니다. 난생 처음 만난 Mac도 iMac이죠 :) 그래서 그런지 iMac 기종들에 대해서는
괜히 모두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iMac 제품의 특성상 그렇기도 하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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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집에서 구두닦이와 각종 심부름의 대가로 받은 조그만 용돈을 모아 모아서 (설날 새뱃돈, 어른이 주시는돈 다 합쳐서 ㅠㅠbb) 산 iMac Intel Core 2 Duo 모델입니다 ㅠㅠbbb

그렇게 모아서 산 Mac인지 유별나게 이 맥 기종에 대해 애착이 강하게 가네요.
완성도도 높고, 최초의 Intel Core 2 Duo Mac 기종입니다.
처음 공개되었을때부터 지금까지도 식지 않는 감동의 디자인을 가진 iMac...
저의 첫사랑입니다 ^ㅡ^




그리고 classic OS 9을 접해보고 싶어 5만원으로 케이머그 중고장터에서 구했던 iMac G3.
그 당시 처음으로 OS 9을 만져보며 신기해했던것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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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당시 잘 몰라서 AirPort Card가 없는 상태의 Mac이였는데,
그래서 나중에 중고장터에서 힘들게 구형 AirPort Card를 구해야했었지요 ㅠㅠ
그래서 구했지만 iMac안을 열어보니 아예 AirPort Card를 장착하는 보드같은것 조차도 없었죠..
구형 iMac이라 부품 구하기는 틀렸다고 풀썩 주저앉았을때,
Hongjuny(홍준님^^bb)님께서 미국에서 필요한 부품을 보내주셨었지요. 지금도 홍준님이 보내주셨던 부품의 포장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준님. ㅠㅠbbb
복 받으실꺼에요..ㅠㅠ

그리고나서 Macworld 2008에 가기로 확정이 되고 계획을 해가던중,
미국 여행을 가서 Macworld에 참석하는데 Mac Laptop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었지요.
그래서 중고장터에서 싸게 iBook G4를 하나 구하게 되었지요.
30만원대에 구했는데 상태가 아주좋고 풀옵션인데다가 박스풀셋에 대만조립이라고 기대 했었지요.
첫인상은... 글쎄요.. 이쁘긴 했는데..
솔찍히 지금 뒤에 와서 하는 얘기지만요 ㅋㅋ;;
판매자분께는 정말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아주 깨끗하게 썼다고 말씀하시면서 저에게 처음 보여주실때
너무 더러워서 조금 실망했었어요 ㅠㅠbb

그래서 제가 닦고 닦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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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타난 아름다운 iBook G4의 디자인은 지금 사용중인 MacBook Air도 뺨칠만했었지요..
당시 느낌엔 말이죠 ^^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여행의 사진들을 찰칵찰칵 담을때 iBook이 없었더라면 큰일이였겠구나 했었지요 ^^
저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요. 점점 사양이 딸리기 시작해 돈을 모아 MacBook으로 갈아타게 되기 전까지는요......

그렇게 되서 MacBook Black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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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성능으로 만족감을 주었지만 iBook G4보다도 못한 휴대성에 결국 Air로 가게 되고.. 게다가 구매하자마자
신형 MacBook이 업데이트되는 바람에 Air로 가는 요인을 더 크게 만들어주게했죠..
비운의 깜북이입니다 ㅠ..ㅠ

정말 사랑스러웠는데.. ㅠㅠ 블랙의 바디는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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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MacBook Air 까지 저의 맥라이프는 이어져 왔습니다.
이 포스팅을 위해 다시 옛날 Mac들의 사진을 iPhoto에서 뒤적거리며 추억에 잠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애플이 이보다 더 훌륭한 Mac을 만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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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나의 MacLife는 계속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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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리뷰 : 얇기만한게 아닌 명작 매킨토시.

맥월드 2008까지 직접 고생해서 가서 만난것은 맥북에어였지요.
Envelope에서 꺼내보이는 잡스의 모습은 정말 충격 그 자체와 함께 애플 노트북에 대해 갖고 있었던 생각을 바꿔놓게했습니다.
결국 이리저리 고려를 해보고 맥북(깜북아 ㅠㅠ)이를 팔고 맥북에어로 가기로 했습니다ㅎ

그런데 30일날 온다던 맥북에어가 오늘 왔습니다 ㅡㅡ;; 재고가 어제 딱 들어온듯하더군여..
기분이 좋긴합니다 솔찍히 :-)



그럼 개봉 및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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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하는겁니다 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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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뒷면을 올리시는 분들이 없어 혹시나 궁금해하실분들을 위해 찍어서 올립니다 ㅠㅠ
박스는 정말 작습니다. 박스 형태는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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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lope안에 넣어본 맥북에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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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Envelope 마케팅은 정말 성공적인것 같아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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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애플로고입니다. 맥북프로는 무광처리가 된 로고지만 맥북에어는 광나는 재질이라 더 고급스럽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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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좌잔~ 공기북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자태는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다른 맥북모델들과 차별화되고 그리고 더 멋지다고 생각되는 점은 검은색의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알루미늄(실버) + 블랙 의 "맥북에어 시대의 애플 디자인" 색상 조합은 정말 환상입니다 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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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정말 아름다와영 ㅠㅠ..
키감도 얼마나 좋은지요.. 맥북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애플키보드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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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서 백릿이 들어옵니다. 문제는 밝은곳에서 꺼지고 어두운곳에서 켜져야하는데 조금 왓따리 갔다리 하는것 같습니다.
현재로선 문제를 고칠 어떤 방법이 없군요 ㅠㅠ.이 부분이 아쉽구요.
그래도 어느정도 백릿은 사용할수 있으니 없는것보단 훨씬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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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옆모습입니다. :-) 아이폰과 하이파이가 특별출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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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와 맞닥드리게 되면 만나는 LED 백라이트의 스크린입니다.
일단 첫 시동때부터 매우 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CCFL보다 전력소비량이 적다고 하니 굉장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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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각도에서 바라볼때 화면의 색감이 변하는 정도가 맥북 블랙보다 확연히 적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마치 광고에서 CG로 넣은 스크린과 거의 흡사한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맥북에선 배젤 사이로 빛이 살짝 새어나오는 현상이 보였는데 마감처리도 훌륭하여 그런것도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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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맥북에어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중 하나가 유격없이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주는것입니다.
배터리를 분리하지 못하다 보니 유격현상이 줄어들고, 마감처리가 아주 훌륭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유격도 없는데다 얇은 두깨라는 무기까지 갖고있지요!!!
맥을 대중화 시키기 위해 압장선 MacBook에서 나타난 외관적인 문제점에서 볼땐 외관에서 맥북에어는 별 5개도 더 주고 싶네요.
아름다운 곡선처리도 마음에 듭니다. 모서리 부분에 곡선처리들이 이전 애플노트북모델에서 볼수 없었던 아주 고급스런 스타일입니다.
아이팟 나노 3세대나 아이팟 클래식을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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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된 iSight 카메라와 마이크, 광량센서.
원형 iSight가 사각형 모양의 iSight보다 멋진것 같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새로운 맥북 제품들도 다 원형으로 채택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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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유용한 Multi-touch 트랙패드입니다. 맥북과 차별화되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
특히 사파리에서 핀칭줌을 하면 텍스트크기가 커지는데 너무크게하면 웹사이트의 형태가 망가질때도 있습니다.
다시 줄이면 문제없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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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말해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바램의 파워버튼입니다.
작아서 깜찍하긴한데, 손가락이 누를때 좀 ...느낌이.. 그냥 좀 더 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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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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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깨는 정말 "두깨"라는 말이 무심할 정도로 얇습니다.
그리고 무게도 가볍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초소형 노트북보다 무겁다는 느낌이 드실수도 있는데요,
Full-size Display를 사용하다 보니 넓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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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VS. 맥북에어 입니다. 아이폰이 조금 더 얇습니다... ㅠㅠ 그래도 컴퓨터가 통째로 저 안에 들어갔다니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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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얇디 얇은 터치와도 비교를 해봤습니다. 노트북과 비교했는데 저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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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사용하던 키스킨을 씌워져보니 딱 맞는군여;;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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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느낌은 정말 오랜만에 애플이 새로운 명작을 내놨다는 느낌이 듭니다.
모든 애플제품들이 명작이지만, 피스모, 티타늄 파워북, 조개북, 호빵맥등등..
역사에 명작으로 기록될만한 맥이 오랜만에 출시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애플이 인텔로의 이주로 인해서, 그리고 맥의 대중화를 위해서 맥북을 만들면서 생겼던 문제점들과,
또 그러면서 제 이름값을 못한다는 소리를 조금씩 받아왔었는데,
맥북에어는 그런 모든것들을 씼겨주는듯합니다.
제가전에 쓰던 깜북이의 경우도 약간의 Flickering(화면 울렁거림)이 있었고, 유격현상같은것들도 있었던 반면,
맥북에어의 경우 완성도가 꽤 높지 않나 싶습니다.

쓴소리를 하자면!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체감으론 그렇게 뒤떨어진다는 느낌이 안나지만, 제 값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휴대성을 생각하면 성능쯤이야 별로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느린것도 아닙니다 ^^
뭐 결국은 가격이 쌔다는 말이 되겠네요.


맥북에어의 두깨에 대해서 보담도, 얇기만 한게 아닌 명작 매킨토시인것 같습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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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Apple : Like a Rolling Stone


Apple의 32년 역사를 뒤돌아보며 만든 동영상입니다.
iMovie '06을 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08이 아직 익숙하지 않군요 ^^;
음악은 밥 딜런의 명곡 "Like a Rolling Stone"을 사용했습니다.
정말 32년간 지구에 큰 변화를 준 애플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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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Take 2 Interface Review

오늘 아침 깨어보니 드디어 미뤄졌던 Apple TV Take II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올라왔더군요.
업데이트를 하니 인터페이스 구성이 거의 통째로 바뀐 애플티비.
편리하고 멋진점도 있지만, 어처구니없이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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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Take II

Apple TV의 메뉴 인터페이스입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그전 Front Row 방식의 인터페이스보다 평면적이지만, 더 빠르게 접근하고 직관적인것 같습니다.

메인 메뉴가 있고, 그 다음 부메뉴를 미리 보고 곧바로 이동할 수 있어 쓸데없는 시간을 절약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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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변화이자 혁신인 'iTunes Movie Rentals' 입니다.
가장 위에 있는 항목은 추천항목같습니다.
그리고 Top Rentals를 순위대로 표시해놨습니다. 영화포스터에 선택표시가 되면, 번호가 영화 제목으로 바뀝니다.

애플 리모트로 상하, 좌우로만 조작해서 영화를 고를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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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Flow를 활용한 인터페이스로 숨겨진 영화들도 좌우로 조작해서 볼 수 있습니다.
TV 화면안에 효과적으로 영화를 고를수 있도록 만든 최고의 인터페이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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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영화를 골랐습니다.
영화의 포스터와 제목, 영화배급사, 등급, 리뷰, 장르, 출시일, 재생시간, 오디오,비디오의 퀄리티, 평점, 배우,감독, 제작자 순으로 정렬되어 있구요.
가장 밑에는 이 영화를 구매한 시청자가 구매한 다른 영화들이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좋습니다.
리모트는 '미리보기'에 선택되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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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를 이용하여 미리보기를 클릭하면 예고편이 뜹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번역이 너무 어색하다는 생각을 저버리지 못합니다.
원래 'Preview'이라서 '미리보기'가 맞습니다만, '예고편'이 더 우리말로 더 이해하기 쉽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옆에 Rent 라고 쓰여져 있구요. 일반화질은 3.99달러, HD는 1달러를 더 내면 됩니다.
iTunes Store 가 한국에는 없어서인지, 'Rent'를 번역하지 않았네요. '대여하기'정도로라도 해주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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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번역 추가요 ~.,~
솔찍히 저렇게 번역하지 않고는 어떻게 번역할지도 막상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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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화질의 영화만 따로 분류도 되어있어, 높은 퀄리티의 음향과 영상을 원하시는분들은 이 부분을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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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따로따로 정리해놓은것이,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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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방송국도 선택할수 있어, 미국이나 다른 iTS가 열려있는 나라에서는 굉장히 편리하게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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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Music Store 입니다.
앞으로 많이 이용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앨범을 고르면 곡들이 정렬되구요. 역시 가장 맨 밑에는 이 앨범을 구매한 사람들이 산 다른 음악들이 나옵니다.
역시나 어색한 번역도 그대로인데요, 앨범중 음악 하나를 선택하면, 애플티비의 '음악'재생과 똑같이 30초간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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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30초가 끝나면 다시 스토어로 돌아와야하는데, 애플티비의 음악재생기능을 그대로 활용하다보니,
30초가 딱 되면 앨범아트와 글자가 회전하는 회전효과가 나타나면서, 명령이 겹쳐서 잠시 '다운'되기도 합니다.
이부분도 고쳐져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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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메뉴입니다. 제공자와 검색까지 분류해서, 이전 팟캐스트메뉴보다 더 직관적이고 빠르기는 물론,
더 찾기도 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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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의 에피소드와 정보가 뜨구요. 즐겨찾기에도 추가해 틈틈히 방송을 보듯 볼수 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가 한국에 없어 무비렌탈과 뮤직스토어는 이용 못한다해도, 팟캐스트는 정말 편리하게
TV로 볼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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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를 구독하거나 다운로드 하지 않아도 곧바로 스트리밍 재생을 할수도 있습니다.
버퍼링은 화질에 따라 스트리밍 속도가 다른데, HD 화질의 팟캐스트는 아무래도 바로 재생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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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와 .Mac은 계정을 필요로 합니다.
.Mac계정으로 다른 사람의 .Mac Web Gallery도 볼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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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는 다운로드 항목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동시 다운로드가 불가능하군요. 아쉬운부분입니다.
다운로드를 3개 하고 있는데, 지금 다운로드 하고 있는것보다 지금 대기중인 항목을 먼저 보고싶어서,
대기중인 항목을 다운로드하려고 누르면,

원래 다운로드 중이던 항목이 초기화 되면서 다시 다운로드 하게 만듭니다.
정말 불편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다운로드를 일시정지해놓고 다운로드를 눌러주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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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오타가 발생했습니다.
다은로드를 기다리는 중

애플티비 Take II에 대해 총평가 해본다면 일단 한국에 대한 지원은 어처구니 없을만큼 열악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의 사양은 그대로인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면서 Take II의 OS 크기가 큰지,
반응속도가 느려진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러나 팟캐스트를 스트리밍 재생할수 있는점과 다운로드 할수 있는점, 검색할수있는점등은 매우 좋습니다.

근데 애플이 이렇게 일주일 반을 미루고도 이 정도 완성도를 보여주는게 약간 아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TV의 시대가 온다



그래도 2008년이 Apple TV 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업데이트도 더 활발하게 해주구요.
이번 업데이트를 보니 애플티비가 실패작이다 뭐다 하는 소리는 이제 집어치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애플티비가 이제 음반점, 비디오, DVD 대여점과 방송국의 역할(Podcast)까지 하는것 같습니다.
2008년에 계속될 애플티비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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