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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25 간단하고 편리한 Mac 유틸리티들. (20)
  2. 2008.03.17 내 손을 거쳐간 Mac들 (16)

간단하고 편리한 Mac 유틸리티들.

제가 지금 사용중인 간단하고 편리한 Mac용 유틸리티들을 추천합니다 ㅎㅎ
아주 간단한것부터 생각외로 편리하다 뭐 그런것들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첫번째는 ImageWell 이라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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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데요. 창이 작다고 무시하면 안되는 어플입니다.
iDisk와 연동도 되구요. 이미지를 캔버스에 드래그만 하면 여러가지로 편집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을 리사이징 할때 가장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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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Well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클릭)


두번째는 Switch 라는 오디오 파일 변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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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듯이, 여러개의 파일을 아이튠즈 라이브러리처럼 많이 추가할수 있구요.
(마치 Playlist를 만들듯이.)
그리고 그 파일들의 포맷이 각각 다 다르더라도, 한꺼번에 원하는 포맷으로 변환할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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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따로도 할수 있어 매우 편합니다.
드래그 해서 Convert 버튼만 누르면 끝이죠 ㅎㅎ

Switch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클릭)



세번째는 TubeTV입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아이팟이나 AppleTV, iPhone등으로 변환 해주고 또 다운로드 해주는 다운로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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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e TV가 마음에 드는 점은 Tube TV안에서 유튜브를 브라우징하는 방식으로 다운로드를 받을수 있어서입니다.
Tube TV를 실행하고, 좌측상단 검색바에 원하는 검색어를 친뒤, 동영상을 선택하고 그 페이지에서 우측 상단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다운로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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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포맷이나 여러가지 다른 세부적인것들은 설정에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Tube TV 받으러 가기 (클릭)


그리고 네번째는 동성님께서 개발하신 "판도라 TV 다운로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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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님께서 편집하신 가이드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ㅠㅠ
이 판도라 TV 다운로더는 Tube TV보다 더 간단한 형태로, Safari에서 퍼가기 버튼을 누르고 프로그램을 런칭시키면 되는거지요 ㅠㅠ
버그도 없고 다운로드 된 영상도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파일이름이 동영상 제목으로 자동 입력되어 나옵니다.
개발하신 동성님께 짝짝짝 ~ .bbㅠㅠ

판도라 TV 다운로더 받으러 가기(클릭)


다섯번째는 HandBrake라는 DVD리핑 프로그램입니다.

여러가지 설정을 할수 있는데 핸드브레이크만의 특장점은 자막이 찍혀서 나온다는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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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정교하게 리핑할수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는 유틸리티중 하나입니다.

HandBrake 받으러가기



6번째는 iShowU라는 스크린 캡쳐 프로그램입니다.

동영상 캡쳐도 되구요.
이미지 캡쳐도 됩니다. 어느 부분만 딱 설정해서 캡쳐할수도 있구요.
더 느리게, 아니면 더 빠르게 설정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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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쉬운점은 약간 잔상이 보이기도 한다는점이지만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유료입니다.
ㅠㅠ


iShowU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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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을 거쳐간 Mac들

음.. 오늘은 제 손을 거쳐간 Mac들에 대한 추억을 꺼내고자합니다 :-)
제 손을 거쳐간 Mac들을 생각하니 정말 모두 너무나도 아름답고 기특하며 훌륭한 녀석들이였던것 같네요.
자 그럼 저의 추억이 가득한 Mac 이야기를 촤르륵 열어보겠습니닷~!

저의 첫 Mac은 iMac입니다. 난생 처음 만난 Mac도 iMac이죠 :) 그래서 그런지 iMac 기종들에 대해서는
괜히 모두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iMac 제품의 특성상 그렇기도 하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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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집에서 구두닦이와 각종 심부름의 대가로 받은 조그만 용돈을 모아 모아서 (설날 새뱃돈, 어른이 주시는돈 다 합쳐서 ㅠㅠbb) 산 iMac Intel Core 2 Duo 모델입니다 ㅠㅠbbb

그렇게 모아서 산 Mac인지 유별나게 이 맥 기종에 대해 애착이 강하게 가네요.
완성도도 높고, 최초의 Intel Core 2 Duo Mac 기종입니다.
처음 공개되었을때부터 지금까지도 식지 않는 감동의 디자인을 가진 iMac...
저의 첫사랑입니다 ^ㅡ^




그리고 classic OS 9을 접해보고 싶어 5만원으로 케이머그 중고장터에서 구했던 iMac G3.
그 당시 처음으로 OS 9을 만져보며 신기해했던것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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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당시 잘 몰라서 AirPort Card가 없는 상태의 Mac이였는데,
그래서 나중에 중고장터에서 힘들게 구형 AirPort Card를 구해야했었지요 ㅠㅠ
그래서 구했지만 iMac안을 열어보니 아예 AirPort Card를 장착하는 보드같은것 조차도 없었죠..
구형 iMac이라 부품 구하기는 틀렸다고 풀썩 주저앉았을때,
Hongjuny(홍준님^^bb)님께서 미국에서 필요한 부품을 보내주셨었지요. 지금도 홍준님이 보내주셨던 부품의 포장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준님. ㅠㅠbbb
복 받으실꺼에요..ㅠㅠ

그리고나서 Macworld 2008에 가기로 확정이 되고 계획을 해가던중,
미국 여행을 가서 Macworld에 참석하는데 Mac Laptop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었지요.
그래서 중고장터에서 싸게 iBook G4를 하나 구하게 되었지요.
30만원대에 구했는데 상태가 아주좋고 풀옵션인데다가 박스풀셋에 대만조립이라고 기대 했었지요.
첫인상은... 글쎄요.. 이쁘긴 했는데..
솔찍히 지금 뒤에 와서 하는 얘기지만요 ㅋㅋ;;
판매자분께는 정말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아주 깨끗하게 썼다고 말씀하시면서 저에게 처음 보여주실때
너무 더러워서 조금 실망했었어요 ㅠㅠbb

그래서 제가 닦고 닦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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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타난 아름다운 iBook G4의 디자인은 지금 사용중인 MacBook Air도 뺨칠만했었지요..
당시 느낌엔 말이죠 ^^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여행의 사진들을 찰칵찰칵 담을때 iBook이 없었더라면 큰일이였겠구나 했었지요 ^^
저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요. 점점 사양이 딸리기 시작해 돈을 모아 MacBook으로 갈아타게 되기 전까지는요......

그렇게 되서 MacBook Black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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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성능으로 만족감을 주었지만 iBook G4보다도 못한 휴대성에 결국 Air로 가게 되고.. 게다가 구매하자마자
신형 MacBook이 업데이트되는 바람에 Air로 가는 요인을 더 크게 만들어주게했죠..
비운의 깜북이입니다 ㅠ..ㅠ

정말 사랑스러웠는데.. ㅠㅠ 블랙의 바디는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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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MacBook Air 까지 저의 맥라이프는 이어져 왔습니다.
이 포스팅을 위해 다시 옛날 Mac들의 사진을 iPhoto에서 뒤적거리며 추억에 잠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애플이 이보다 더 훌륭한 Mac을 만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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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나의 MacLife는 계속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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