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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2009'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1.07 Macworld09 : New MBP Battery Video (7)
  2. 2009.01.07 Macworld09 : 맥월드 키노트 공개 + Podcast (6)
  3. 2009.01.07 Macworld09 : Keynote Remote (AppStore) (1)
  4. 2009.01.07 Macworld09 : iWork, iLife '09 발표 (13)
  5. 2009.01.07 Macworld09 :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 발표 (12)
  6. 2009.01.06 필 쉴러, 그의 옛 키노트를 보자 (3)
  7. 2009.01.05 맥월드가 멀지 않았습니다. 그럼? (23)

Macworld09 : New MBP Battery Video



새로운 17형 맥북프로의 배터리 기술 동영상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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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맥월드 키노트 공개 + Podcast


필 쉴러,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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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Keynote Remote (AppStore)



이젠 키노트에서 작업한 프레젠테이션을 아이폰을 클릭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Phone용 키노트 리모트 앱이 나옵니다. 가격은 놀라운 실용성에 비해 0.99달러로 저렴합니다.
아이워크 구매자에게는 무료로 주면 좋겠는데요...
일단 기능은 단순하게 다음 슬라이드를 클릭커에서 미리볼 수 있다는점이네요.
애플의 상상력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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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iWork, iLife '09 발표


먼저 알려드릴 사항은 iWork '09는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새로운 아이워크가 발표되었습니다.


먼저 Trial 을 다운로드 하시고~ 다운로드 하는 동안 포스팅을 읽고 다운로드 완료하면 바로 써보세요 ^^

신기능들을 살펴볼까요?

Pages에서는 풀스크린으로 도큐먼트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유의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는데다가 Pages가 아닌 PDF나 Word로 보낼 수도 있는것 같네요. iWeb으로도 보낼 수 있는거 같은데 문서를 웹페이지로 변환시켜주려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iWork.com과의 연계입니다. iWork.com으로 웹에서 공유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메일로 문서 주고받고 하는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리려나요?

그럼 키노트를 살펴보면
Magic Move 라는것이 있네요
자유롭게 이미지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겁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요 ^^
고것 참 신기합니다.

넘버스는 제가 스프레드 시트에 취약한 관계로.. 쿨럭..



아이라이프 '09입니다.
아이라이프에선 뭐가 볼만한게 있다 했더니
아이포토에서..
전 세계에서 찍은 사진의 좌표를 설정할 수 있고 그것을 세계지도로도 표현해주네요.
아이폰 사용자라면 더 편리하겠죠?
그리고 개러지 밴드는 아예 교육을 필요없게 기타 레슨까지 동영상과 기타 코드를 보여주며 강의를 해주는 기능도 있네요.
저도 집에 있는 기타 썩히지 말고 이걸로 잘 활용하렵니다. ㅋ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시려면 아래것을 추천합니다.
iWork, iLife를 둘다 구매하는 구매자가 많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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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09 :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 발표


애플이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킨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를 발표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17인치형 노트북입니다.

베젤은 더 얇아진것 같습니다 15인치 보다.


8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


배터리는 대신 분리 불가


글로시가 아닌 Anti-Glare Display 옵션

그리고 선택사양으로는 최대 8기가의 램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아.. 이렇게 둘러봤는데
최대 8기가까지 램을 확장할수있는것이 15인치 유니바디 사용자로써 부럽네요.
그러나 별로 부러울것도 없는게 제 유니바디는 배터리가 탈착식이니.. 흐흐
근데 까만 테두리가 없는 안티 글로시 옵션은 한번 실물로 보고 싶네요.
옛날 구형 분위기가 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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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쉴러, 그의 옛 키노트를 보자

이번 맥월드 키노트를 맡게 된 필 쉴러!

그는 이미 2004년 잡스가 췌장암수술을 받을시기에 애플 엑스포 파리 키노트를 해낸 적이 있다.

잡스 다음으로 가장 비중있게 키노트를 장식해온 필 쉴러의 요번 단독 키노트는 나에게 알 수 없는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오게 한다.

스티브 잡스도 뛰어난 프레젠터지만, 필 쉴러 역시 멋진 프레젠터임에는 틀림없다.

애플이 너무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에 의존해서 제품을 멋지게 보이려하는거였다면, 필 쉴러라는 사람은 꼭 필요하면서도 분발해야할 사람이다. 물론, 애플의 제품을 말이 필요없게 멋지다.

어느순간 잡스가 애플을 떠나거나 없어지면(그럴리 없겠지만) 그땐 어떡할것인가.

필 쉴러는 충실한 잡스의 부하직원이다. 잡스와는 약간 다른 스타일이지만 그 역시 멋진 키노트를 보여줄 수 있는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단 한가지. 현재 모습으로는 살을 좀 빼야할 것 같다.(필자부터 빼야한다 사실.)

어쨌든 서론이 길어진다. 스티브 잡스 대신 맥월드 2009의 키노트를 빛낼 애플의 스타, 필 쉴러의 애플 엑스포 파리 키노트의 한 부분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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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가 멀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번 맥월드! 이 글을 쓰는 순간 하루하고 6시간이 남았네요.

필쉴러의 키노트와 신제품들이 기대감과 호기심을 오히려 일으키고 있는데요,

그럼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감사한 분들께 한 가지 설문 비슷한것을 하고 싶네요 ㅎ

댓글 앙케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ㅋ

댓글로 맥월드에 무엇이 나올 확률이 높은것 같나... 하고 생각하시는게 있으면 댓글로 말씀주세요 ㅎ

비밀댓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ㅋ

근데 두려움이 몰려오네요.. 맥월드 전에 한분도 안 달고 가시면 전 어찌되나요 ㅠㅠ

1. 아이폰 나노
2.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
3. 시네마 디스플레이
4. 스노우 레오파드
5. 완전 새로운 맥미니
6. 넷북
7. 기타 (무엇인지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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